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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의 경험이 두뇌 발달을 좌우한다.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개발시켜야 한다.
좌우뇌를 조화롭게 발달시키는 방법
피라밋을 사용하여 나도 우등생이 될 수 있다.
 
21세기 현대인은 알파파에 주목해야 합니다. 알파파는 두뇌의 정보처리가 감소할 때 나타나는 뇌파로 보통 눈을 감으면 눈으로부터 들어오는 정보가 없어지기 때문에 시각 중추가 있는 후두부에서 잘 나타납니다. 반면 사람이 적당히 긴장하고 있을 때는 베타파가 나와 일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심해서 긴장의 도가 지나치거나, 계속되면 빠른 베타파가 나타납니다. 이때는 흥분이 심해서 다른 사람과 잘 충돌하거나 기억된 사실을 잘 잊어버립니다. 바로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이럴 때일수록 알파파 상태를 만들어 주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뇌파를 알파파 상태로 유지하면
- 두뇌활동의 최적 상태가 유지됨
- 뇌가 건강해지고 고도의 참선, 명상 효과 (참선의 목표는 뇌파를 알파파로 만드는 것입니다.)
- 기억력과 창의력이 월등히 향상(잠재의식 사용)
- 집중력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 '반짝사고' 및 육감이 날카로워집니다.
- 남들 앞에서 흥분하지 않게 됩니다.
- 마음이 편안해지고 성격이 밝아집니다.
 
대뇌 생리학자들에 의하면, 뇌의 전기적 진동을 측정해본 결과, 「알파 상태」에서는 여러 가지 반응이 관찰된다고 합니다. 먼저 혼란스러운 마음이 긍정적이며 편안하게 안정돼 스트레스가 감소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마음의 수용력과 집중력이 증대되고, 또 자신감과 기억력이 현저하게 향상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적어도 하루에 1시간 정도는 뇌를 알파파 상태로 만들어 주도록 권유합니다. 그러나 알파파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수면 상태와 비슷하기 때문에 일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듭니다. 따라서 베타파와 알파파가 지속적으로 반복되게 하는 조절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오래사는 비결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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