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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조절과 알파파의 관계
현대인의 커다란 고민 중의 하나가 비만이다. 미국인의 경우 살찐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몸을 컨트롤할 수도 없는, 즉 억제할 줄 모르는 인간이라 간주되어 출세도 못 한다고 한다. 분명히 지나치게 뚱뚱한 것은 신체의 여러 기능에 갖가지 나쁜 영향을 주므로 주의해야 할 일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건강뿐 아니라 미용상의 문제도 있다. 그래서 각종 다이어트 요법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체중조절은 알파파로 하자 / 피라미드 꼭지점에서 알파파가 생성된다.

뚱뚱하다는 것은 섭취하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에너지와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이므로,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리며, 칼로리가 놓은 것을 먹지않으면 분명 비만을 방지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 체중조절도 알파 상태를 활용하면 보다 더 효과적이다.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을 잘 유지하며 내장의 작용이 활발해지게 하기 때문이다.

결국 체중조절이라는 것은 소화기 계통의 활동 균형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유지하는가에 달려있다. 알파훈련에 의해 부교감 신경이 고양되고 제대로 작용하면 이상적인 체형을 유지할 수 있는 소화기 계통의 활동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살이 찐다든가 살찌지 않는 다는 것은 먹는 양이 아니라 위장이 흡수한 양과 관계가 있다. 아무리 먹어도 위장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여 적정 흡수를 하고 있다면 그렇게 살찌지 않는 법이다.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제대로 유지되면 필요한 영양은 제대로 흡수하고 그 밖의 것은 버리게 된다.

그러나 스트레스 등으로 교감신경이 고양되고 따라서 그 균형이 무너지면 먹는 것은 모두 흡수되고 만다. 따라서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사람과, 그다지 먹지 않는데도 모두 흡수하여 살찌고 마는 사람으로 공평하지 못한 현상이 일어난다.

따라서 살찌지 않고 싶으면 맛있게 먹어야 한다는 말을 할 수 있다. 맛있게 먹으면 그 만족감이 알파상태로 만들어 내장 신경의 균형을 유지해 준다. 이걸 먹으면 살찔는지 모르겠다고 걱정하거나 짜증스러워하거나 하면, 반대로 베타상태가 되어 살이 찌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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