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新과학 > 수맥과명당 > 상세정보 > 화장한 영혼은 대부분 불편하다.
 
 
1. 묘자리(산소)에 대하여
1.1 묘자리를 이해하려면 영혼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해야한다.
1.2 영혼과 대화하는 방법?
1.3 묘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1.4 묘자리의 좋고 나쁨을 누구나 바로 알 수 있는 법
1.5 영혼의 편안함 여부를 진단하는 법
1.6 화장한 영혼은 대부분 불편하다?
1.7 수맥이 흐르는 묘자리는 풍수지리적으로는
     명당이라도 절대 명당이 될 수 없다.

1.8 수맥이 흐르는 산소의 진단법
1.9 이장하지 않고 명당으로 바꾸는 방법
1.10 생기(生氣)도자기 묻는 법
2. 좋은 집, 좋은 땅 고르는 법
2.1 좋은 집이란.
2.2 경매에 부쳐지는 집은 좋지 않은 집이다.
2.3 좋은 집, 좋은 땅 고르는 법
2.4 좋은 집으로 만드는 법
2.5 좋은 땅으로 만드는 법

화장이라고 꼭 나쁜것은 아니다. 수목장도 그렇다. 얼마나 정성스럽게 고인의 명예를 지켜주느냐가 맞지. 화장도 좋은 방법이다. 생각의 고차원적 에너지가 바로 氣 다. 이 기에너지는 긍정적인 자세에서 더욱 좋아진다. 화장이 좋다는 사회적 분위氣가 좋으면 그게 바로 좋은 장례법이다. 사람이 떠나고 나서 , 좋은분,선한분의 자리였으면 매우 온화하고.氣분좋은 氣운이 느껴지고. 기분나쁘고.냉랭한 사람이 떠나고 나면. 氣분이 좋지 않다. 마찬가지입니다.

각 나라마다 장례법이 다르기는 하지만 대개 땅에 묻는 지장(地葬), 물에 띄우는 수장(水葬), 불에 태우는 화장(火葬), 새에게 먹히게 하는 풍장(風葬)이 있다. 각 나라마다 풍습 이 달라서 어쩔 수 없겠지만 조상의 시신을 아무렇게나 다루는 민족 치고 잘살고 문화적으로 성숙된 나라는 없다. 어느 방법이든 상관없으며.

그리고 화장은 화장후의 뼈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중요한데 가까운 일본은 대부분 화장을 하지만 우리 나라처럼 뼈를 아무렇게나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납골당에 보관한다. 납골 당에 보관하면 비바람에 맞을 염려도 없고 함 속에 넣은 뼈가 수맥이나 지전류가 없는 곳에 있다면 4등급(보통) 이상은 되는 곳이기 때문에 염려가 없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화장하면 마치 산이나 바다나 강에 뿌려야만 되는 것이 일반화 되다시피 하다. 그러면 그 시신이 산이 나 바다나 강에 벼려진 것과 다를 바가 없다.여기에 환경오염도 한몫한다.

그러나 드물게 생전에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신앙심이 깊어서 웬만한 성직자 이상으로 믿음의 깊이가 컸던 사람은 화장해서 산이나 강에 뿌리더라도 편안하다.

화장을 해야한다면 화장한 후에 뼛가루를 필자가 개발한 생기(生氣)도자기에 넣어서 납골당에 보관하거나 화장한 뼛가루를 필자가 개발한 생기(生氣)도자기 에 넣어서 가까운 야산에 봉분을 만들지 말고 60㎝ 깊이정도로 파서 묻어주면 좋습니다.생기(生氣)도자기에서 발생하는 좋은 기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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