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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묘자리(산소)에 대하여
1.1 묘자리를 이해하려면 영혼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해야한다.
1.2 영혼과 대화하는 방법?
1.3 묘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1.4 묘자리의 좋고 나쁨을 누구나 바로 알 수 있는 법
1.5 영혼의 편안함 여부를 진단하는 법
1.6 화장한 영혼은 대부분 불편하다?
1.7 수맥이 흐르는 묘자리는 풍수지리적으로는
     명당이라도 절대 명당이 될 수 없다.

1.8 수맥이 흐르는 산소의 진단법
1.9 이장하지 않고 명당으로 바꾸는 방법
1.10 생기(生氣)도자기 묻는 법
2. 좋은 집, 좋은 땅 고르는 법
2.1 좋은 집이란.
2.2 경매에 부쳐지는 집은 좋지 않은 집이다.
2.3 좋은 집, 좋은 땅 고르는 법
2.4 좋은 집으로 만드는 법
2.5 좋은 땅으로 만드는 법

우선 시각적으로 보아서 판단하는 법부터 설명하려 한다. 이른바 명당(수맥.지전류가 없는곳)이라고 일컬어지는 자리는 봉분(封墳)이 깨끗하며 잔디가 잘 자란다. 봉분이 시간이 지나도 손상되지 않고 그대로이며 잔디가 빈틈없이 잘 자라고 있으면 일단 명당으로 판단해도 무방하다.이러한 묘 자리는 필자가 분류한 등급 중에서 4등급(보통 터)이상이 되는 자리이다.

그러나 봉분이 일부나 전부가 꺼져 내려앉거나 잔디가 잘 자라지 못하거나 잔디가 일부 또는 전부가 죽어 없어지고 난 뒤에 쑥이나 억새풀이 봉분을 뒤덮는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잡초가 자란다든지 아예 잡초조차도 자라지 않는 산소 모두가 이른바 악(惡)터-수맥과 지전류가 많은 자리이다.마치 바보 영구의 머리처럼 을씨년스러운 형태를 하고 있는 이런 묘 자리를 말한다. 옛말에 '쑥밭 되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이미 끝난 자리라는 뜻이다.그리고 비석이나 상석이 기울어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현상들은 모두 수맥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수맥이 있는 곳은 땅속의 생기(生氣)가 다 빠 져나가기 때문에 잔디가 살 수 없는 척박한 땅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아래사진> 봉분이 깨끗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좋은 자리가 될 수 없다
[일반적인 판단법]
산소는 곧 영혼이 편히 쉴 수 있는 집과 마찬가지다. 사람은 죽으면 비로소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다. 그런데 살아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죽어서도 육체와 영혼은 같은 주파수의 파장을 띄게 되는데 묘 자리가 좋지 않으면 육체의 주파수가 묘 자리의 나쁜 파장으로 인하여 주파수의 교란이 오게 되고 같은 주파수인 영혼의 주파수를 잡음 섞인 나쁜 주파수로 만들 어버리기 때문이다.

좋은 묘 자리란 어떤 것인가? 그것은 좋은 기가 많이 나오는 곳이다.풍수가들은 좋은 묘 자리를 주변 산세와 향, 그리고 앞에 보이는 물의 진행 방향 등을 주로 따져서 명당을 찾았다. 이와 같은 것은 모두 땅위의 상태이다. 그러나 묘 자리는 땅속에 있는 것이다. 시신 (屍身)을 감싸고 있는 땅속의 상태가 가장 중요하다. 지상의 상태가 어떻든 가장 중요한 것 은 지하의 상태인 것이다. 음택(陰宅)은 땅속의 상태를 100% 중시해야 한다. 바로 이점이 기존 풍수가와 필자의 생각이 다른 점이라고 누차 강조했다. 땅위의 상태가 형국(形局)이나 좌향(坐向)으로 판단할 때 아무리 천하의 명당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곳도 지하에 수맥이나 지전류가 흐른다거나 토질이 좋지 않아 습기가 많다든지, 지표수가 침투하기 쉬운 지형이던가, 자갈이 많은 토질이라든가, 주변에 큰 나무가 있어 뿌리가 뻗쳐 들어올 수 있다든가 하 면 그 자리는 더 이상 생각해볼 필요도 없는 곳이다. 요약해본다면

첫째, 성토(盛土)된 곳이 아닌 생 땅이 좋다.
원래의 땅은 자연적으로 비가 와서 땅이 다져지고 굳어져서 지반의 변화가 적으나 성토된 땅은 다른 곳의 흙을 가져다 부었기 때문에 지반 자체가 다져지지 않은 상태이다. 이런 땅 은 언제 어떻게 변할 지 모르기 때문에 묘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둘째, 묘 자리를 파 내려가는 도중에 큰돌이 나오지 말아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작업을 중지하고 다른 장소를 물색해야 한다.

셋째, 토질(土質)이 좋아야 한다.
땅속의 상태가 좋은 토질로 이루어져 있어 온화한 느낌이 들고, 토질의 색상이 누렇고, 마사토에 황토가 섞여 있는 것 같은 토질이 좋다. 토질이 검다든지, 너무 시뻘건 황토는 좋지 않다. 땅속에 있는 토질을 알아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 조금 파본다고 하지만 묘 자리는 1m 이상의 깊이로 묻어야 하기 때문에 그 이상의 깊이로 파 보는 것 또한 어려움이 있다. 땅속 은 약 30㎝정도만 위치를 달리해도 완전히 다른 토질이 되어있는 곳도 있으므로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 까지 이 책을 읽으셨다면 충분히 알아낼 수 있다. 이것도 수맥을 찾는 방법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넷째, 자갈이나 잡석(雜石)이 많이 나오는 것은 좋지 않다.
자갈이나 잡석의 공간으로 인해 바람이 통하기 때문에 안좋다. 또한 관이 썩은 후 에는 자갈이나 잡석이 유골로 떨어지면서 유골의 손상이 올 수도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다섯째, 능선(稜線) 위에는 산소를 쓰지 않는다.
능선은 비바람이 가장 많이 몰아치고 시끄러운 곳이다. 또한 등산로도 능선에 많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히 사람들이 산소를 밟고 지나가기도 하는 것이다.

여섯째, 나무 뿌리가 묘소에 들어가는 것은 좋지 않다.
나무는 흙을 파고들어야 자신이 지탱할 수 있다. 오행 상으로도 목극토(木克土)다하여 나무 는 흙을 극한다고 나와 있다. 나무는 자신이 살기 위해서는 아무리 단단한 토양도 뿌리를 내리려 한다. 특히 아카시아 나무 뿌리는 워낙 강해 웬만한 돌마저도 견디지 못한다. 이런 나무 뿌리가 시신 쪽으로 들어가면 그 후손은 각종 질병에 시달린다.

일곱째, 이장(移葬)하려고 파묘(破墓)를 했을 경우 김이 피어오르면 다시 덮어야 한다.
이 이야기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김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어느 정도의 명당자리라는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묘 자리는 기(氣)가 흐트러지지 않고 모일 수 있는 곳 이어야 하는 데 자갈이 많은 곳은 공기의 유통으로 인해 기가 흩어지고, 물이 흐르는 곳 역시 물이 스며들기 위해서는 미세한 구멍이 생겨 그 구멍을 통해 기가 흩어진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좋은 자리는 기가 흐트러짐이 없고 안정되어있어 시신이 썩기 시작하면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가스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그 가스가 빠져나가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이다. 김 이라는 것이 바로 이 시신이 썩으면서 발생하는 가스인 것이다. 그래서 그 자리가 좋다는 것이며 그대로 다시 묻어도 좋습니다.

여덟째, 뱀이나 쥐, 지렁이, 벌레등이 끓게 되면 좋지 않다.

이처럼 외형적으로 판단해서 어느 정도 알 수 있지만 엘 로드를 이용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다. 질문법으로 엘 로드를 들고 앞장에서 설명했듯이 7등급으로 질문한다. "1등급", "2등급", "3등급"........하는 식으로 질문해나가면 어느 등급에서 엘 로드가 반응할 것이 다. 예를 들어 5등급에 반응했다면 그 산소는 5등급 즉, 나쁜 자리로 판단하면 되는 것이 다.

그리고 수맥이나 지전류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묘는 무조건 5등급 이하이다. 그러나 수맥이나 지전류가 전혀 없으면 토질이 나쁘지만 않으면 4등급은 된다. 질문법이 잘되지 않는 사람은 수맥과 지전류의 유무만 판단해도 보통은 되는 자리니까 일단 편하게 생각하고 좀더 좋게 명당으로 하고 싶으면 필자가 개발한 生氣도자기(또는 예부터 묻던 백수정볼)를 장례 치를 때 시신 바로 아래 묻어주거나 이미 되어 있는 묘 자리는 묘 자리 바로 옆에 2개 소 정도 1m이상의 깊이로 묻어주면 생기(生氣)도자기(또는 예부터 묻던 백수정볼)에서 발생하는 좋은 기가 시신이 있는 쪽으로 계속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명당으로 바뀌게된다.

<아래사진> 봉분이 깨끗하며 잔디가 잘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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