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新과학 > 수맥과명당 > 명당이란?
 
 

사람들은 자신의 땅, 집, 무덤, 집안 분위기를 명당으로 풍수해야만 잘 되는 줄만 안다.
그러나 이것들은 부수적인 부분이고, 먼저 자기 자신을 먼저 명당으로 풍수 해줘야만 나머지도 효과를 발휘한다.

생기에너지는 맑은 물로 표현 하는데요.
맑은 물이 들어오는데, 더하여 구정물, 더러운 물이 함께 들어 온다면, 결국은 더러운 물이 돼버립니다.

맑은물이 대부분이거나, 맑은 물만 들어와야 한다.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렇게만 되면, 자신이 제대로 풍수되고, 그런 후 라면, 다른 어떤 것도 된다.
생기넘치는 사람옆에는 사람들과 돈과 명예가 다 붙는다.

아래 2곳의 글을 읽어 보신 후, 그대로 행한다면, 충분히 자신을 명당 풍수해서 잘되는 사람, 성공한 사람, 뭐든 잘되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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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이란 단어는 아마 우리 나라 사람들이라면 삼척동자도 아는 말이다. 공식적으로는 고려 초부터 도참사상이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이미 헐씬 전부터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었던 것이 풍수지리사상이고 조선 건국 초기에는 서울을 수도로 정하기 까지의 일화는 아직도 우리들 모두에게 회자되는 많은 일화를 남기고 있다.
그리고 근대에 와서는 일본의 식민 통치 때에는 우리 나라 전체를 풍수적 개념에서의 길흉을 판단해서 조금이라도 강한 기운들이 있는 곳은 쇠말뚝을 박거나 산허리를 끊어서 길을 내거나 하여 민족 전체가 정기가 발상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이야기도 많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금도 시골의 마을에 가면 ‘어디는 무슨 터라 그곳에 묘를 쓰면 나중에 인물이 난다’든가, ‘어느 산은 자라목처럼 생겨서 그 목을 끊으면 마을에 재앙이 닥친다’든가, ‘어떤 산은 허리를 자르면 마을 전체가 힘이 없어진다’든지 하는 말들은 대부분 한두 가지 정도는 다 들어보았을 것이다. 일본이 우리를 지배할 때 일본인들이 일부러 그런 이야기들을 수집해서 그런 자리만 길을 낸다든지 하여 끊거나 잘라버리거나 쇠말뚝을 박았다.

특히 쇠말뚝을 박을 때는 조선 사람들을 일부러 인부로 동원하여 은연중에 마을로 돌아가서 쇠말둑이 박혔으니 이제 우리들은 저항 할 수도 없고 일본한테 지배당할 수밖에 없다는 의식을 은연중에 흘려서 저항의식을 가지지 못하게 했지 않았나 생각된다. 실제로 쇠말뚝을 박으면 아무리 좋은 땅이라도 악터로 바뀌어 버린다.

명당이 분명히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환경의 변화에 따라 땅속의 환경도 수시로 병화가 있기 마련이고 한 번 명당이라고 해서 영원히 명당이 되는 것이다.
조상을 좋은 자리에 모신 뒤에 그 후손들이 잘되나가다가 어느날 갑자기 좋지 않아지면 무언가 그 묘 자리에 없었던 수맥이 생성되어 수맥의 영향권내에 들게 되었을 경우가 대부분이다. 거꾸로 수맥이 흐르던 자리가 수맥이 없어져서 좋은 자리로 변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명당의 개념을 설명하였으나 명당판단법, 좋은집 고르는법 등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분은 아래 (상세보기)를 클릭하시면 되며 협회회원분 안국준 저 「피라미드.히란야파워」책(태웅출판) 내용을 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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