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新과학 > 수맥과명당 > 상세정보 > 묘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1. 묘자리(산소)에 대하여
1.1 묘자리를 이해하려면 영혼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해야한다.
1.2 영혼과 대화하는 방법?
1.3 묘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1.4 묘자리의 좋고 나쁨을 누구나 바로 알 수 있는 법
1.5 영혼의 편안함 여부를 진단하는 법
1.6 화장한 영혼은 대부분 불편하다?
1.7 수맥이 흐르는 묘자리는 풍수지리적으로는
     명당이라도 절대 명당이 될 수 없다.

1.8 수맥이 흐르는 산소의 진단법
1.9 이장하지 않고 명당으로 바꾸는 방법
1.10 생기(生氣)도자기 묻는 법
2. 좋은 집, 좋은 땅 고르는 법
2.1 좋은 집이란.
2.2 경매에 부쳐지는 집은 좋지 않은 집이다.
2.3 좋은 집, 좋은 땅 고르는 법
2.4 좋은 집으로 만드는 법
2.5 좋은 땅으로 만드는 법

묘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풍수지리적 청룡, 백호, 주작, 현무 가 아니라 시신이 안치되는 땅속의 상태다. 즉 수맥파.지전류등이며. 수맥은 과학이다. 독일에선 수맥있는곳엔 건축허가도 나오지 않는다. 수맥으로 머리가 아프고. 몸이 아프며. 대부분의 암도 원인이 된다는 의학자들의 증명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묘자리에서는 수맥이 흐르면 묘와 관에 물이 차기도 하며 시신이 물로 인해 몇미터 이동하기도 한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서의 살아가는 기(氣)의 원동력은 세 가지이다. 음식물을 섭취함으로 써 생기(生氣)를 섭취하여 활동한다. 이것이 바로 곡기(穀氣)이다. 그리고 태양 빛이나 산소를 함유하고 있는 공기인 천기(天氣)를 섭취하고, 잠잘 때는 반듯이 누워 땅의 기운인 지기(地氣)를 섭취하면서 살아간다.그 중에서 곡기(穀氣)인 음식은 하루에 세 번만 섭취하면 족하지만 숨쉬지 않으면 살 수 없기 때문에 천기(天氣)는 잠시라도 섭취하지 않으면 죽는다. 그리고 지기(地氣) 역시 보통 사람들은 움직이면서도 발바닥을 통해 지기(地氣)를 섭취 하지만 하루중의 삼분의 일을 수면을 취하면서 대부분의 지기(地氣)를 섭취하는 것이다. 잠을 자기 위해서 지기를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지기를 섭취하기 위해서 잠을 자는 것이다. 앉아서 아무리 많은 시간을 잠을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는 것은 지기를 제대로 섭취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기를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우리 몸의 가장 넓은 면적을 방바닥과 밀착시켜서 잠을 자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죽은 사람은 곡기(穀氣)인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고, 숨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천기(天氣)도 섭취할 필요가 없다. 죽은 자에게 필요한 것은 영원히 자신을 완전히 감싸고 있 는 땅의 기운인 지기(地氣)만이 필요한 것이다.그래서 자신의 몸이 접하고 있는 바로 그 땅속의 조건이 음택(陰宅)인 묘 자리의 가장 중요한 점인데도 불구하고 일반 풍수가들이 다 루는 것은 양택(陽宅)과 혼동하여 적용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땅속의 조건을 무시한 채로 주변 경관과 형국론(形局論)에 치우쳐 땅속의 수맥이나, 지전류는 아예 무시한 채로 묘 자리를 잡아 주고 있는 것이다.

당대의 풍수가라는 사람들이 잡아 놓은 묘 자리 역시 가보면 대부분 수맥이나 지전류가 흐르는 자리인 것이다.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김 대중 대통령의 용인 가족묘에 가보면 전 부 인인 고 차 용애 여사의 묘만이 간발의 차로 수맥을 비켜가고 나머지 묘는 모두 수맥 위에 있어 그 영혼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이다. 국립묘지의 고 박 정희 대통령과 육 영수 여사 역 시 수맥 자리 위에 모셔 놓은 것이다.

수맥이나 지전류가 지나는 자리는 나무가 살수 없는 척박하고 푸석푸석한 생기가 없는 땅으로 변해 버리고, 끊임없이 지하에서 발생하는 수맥파와 지전류파에 의해 시신이 편안할 날이 없는 것이다. 필자의 경험으로 보면 수맥이나 지전류만 피한 자리는 토질이 나쁘지만 않으면 보통인 4등급 자리는 되는 것이다. 이 4등급 자리는보통 정도는 되는곳이다. 그래서 풍수가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각자가 수맥과 지전류를 찾아 내어 수맥과 지전류가 없는 곳에만 시신을 안치해도 충분하다.

 
 
Copyright ⓒ 1992-2022 Hankook new science association (Pyramid Research Center)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