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新과학 > 명당만들기 > 장례(葬禮) 이장(移葬)과 동시에 명당 만들기
 
1. 명당(明堂) 만들기의 기본원리
2. 생활 속의 명당 만들기
3. 인테리어(INTERIOR)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4. 소리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5. 향기(香氣)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6. 색깔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7. 의상(衣裳:옷)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8. 식물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9. 조경(造景)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10. 조명(照明)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11. 피라미드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2. 히란야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3. 제로맥(ZERO 脈)을 이용한 양택(陽宅) 명당 만들기
14. 생기(生氣) 도자기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5. 시신이 없거나 화장한 경우 영혼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
16. 기존 묘지를 이장하지 않고 명당 만들기
17. 장례(葬禮) 이장(移葬)과 동시에 명당 만들기
18. 생기 도자기로 명당 만들기가 어려운 경우
19. 피라미드.히란야 연구소

생기도자기 대신 예로부터 조상들이 집지을때나 묘터에 좋은기운과 수맥을 막기 위하여 묻던 백수정볼을 대신 묻어도 무방하며 비용면에서 매우 저렴하고. 시공도 파지 않고. 1미터 정도 깊이로 구멍만 내고 그안에 수정을 넣고. 매꾸어 주기만 하면 되므로 매우 편리합니다.

앞에서 설명한 방법은 기존 묘 자리를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명당 만드는 법을 설명한 것인데 이것은 기존 묘 자리를 건드리지 않고 손쉽게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그런데 이장을 해야 한다거나 장례를 치를 때 생기도자기를 시신 바로 아래에 묻어주면 그 효과가 봉분 옆에 묻어줄 때보다 더 좋으며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기존 묘 자리를 이런 방법으로 한다는 것은 이장하는 것만큼의 힘이 들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장례나 이장할 경우에는 어차피 땅을 파고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때 생기도자기를 4개를 묻어주는 것이 가장 좋고 형편이 여의치 않으면 3개를 묻어도 좋다. 생기도자기를 시신의 길이 방향으로 발 끝, 머리 끝에 1개씩 묻고 무릎과 허벅지 사이에 1개, 가슴에 1개를 묻어주면 생기도자기에서 발생되는 좋은 기운이 직접 뻗치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명당 만들기가 되는 것이다.

생기도자기를 묻을 위치를 정하고 나서 구덩이를 깊이 40㎝ 정도를 판다. 그리고 그 구덩이 속에 생기도자기를 내려놓고 파낸 흙 중에서 부드럽고 좋은 흙을 골라 생기도자기 내부를 가득 채운 다음 뚜껑을 닫는다. 그런 다음 생기도자기 주위를 흙을 채우면서 꼭꼭 누른 다음 생기도자기의 높이가 뚜껑 위까지 22㎝ 정도 되므로 나머지 약 18㎝를 흙으로 채운 뒤 원래대로 평평하게 고른 다음 그 위에 시신을 안치하면 된다.

이것 역시 작업을 마치고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손가락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것은 이미 명당으로 바뀌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장이나 장례시 생기도자기 묻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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