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新과학 > 명당만들기 > 기존 묘지를 이장하지 않고 명당 만들기
 
1. 명당(明堂) 만들기의 기본원리
2. 생활 속의 명당 만들기
3. 인테리어(INTERIOR)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4. 소리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5. 향기(香氣)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6. 색깔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7. 의상(衣裳:옷)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8. 식물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9. 조경(造景)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10. 조명(照明)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11. 피라미드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2. 히란야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3. 제로맥(ZERO 脈)을 이용한 양택(陽宅) 명당 만들기
14. 생기(生氣) 도자기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5. 시신이 없거나 화장한 경우 영혼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
16. 기존 묘지를 이장하지 않고 명당 만들기
17. 장례(葬禮) 이장(移葬)과 동시에 명당 만들기
18. 생기 도자기로 명당 만들기가 어려운 경우
19. 피라미드.히란야 연구소

한가지 말씀드리면. 본협회는 세계적 추세인 신과학=뉴사이언스=기과학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신비주의를 배격하고. 절대 과학적 접근만을 해왔습니다. 수맥은 독일에선 건축허가도 나지않을정도로 과학임을 증명하고. 실제로 수맥파로 인해 암이 걸린다는 증명들이 잇달아 나오고 있으며. 하여 수맥은 과학입니다. 수맥감정사를 많이 배출한 본협회에서는 수맥에 대한 상담도 무료로 해드립니다. 누구나 엘로드 하나면. 엘로드도 집에서 간단히 옷걸이 철사로 만들어도 사용가능합니다.

조금 더 강조한다면 필자가 제시한 여러 가지 판단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간단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엘 로드나 추를 이용한 질문법에 의한 방법이고, 엘 로드나 추를 운용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오링 테스트를 이용해서 할 수 있다고 이미 설명했다.

질문법이나 오링 테스트 방법은 현지에 가서 해도 되고, 가지 않고 해도 그 결과는 동일하게 나타난다. 현지에 가서 오링 테스트하는 방법은 봉분에 한 손을 대고 나머지 한 손으로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좋은 자리는 손가락이 잘 벌어지지 않지만 좋지 않은 자리는 손가락이 힘없이 벌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묘자리가 좋지 않은 것이 확인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장을 검토하게 된다. 그러나 이장하려면 상당한 비용을 지출해야 하고, 또한 이장하는 자리가 좋은 명당 자리라는 보장 역시 없기 때문에 또한 번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이장하지 않고 봉분을 건드리지 않고 명당으로 만들어주는 방법이 바로 생기도자기를 묻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하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되는 것이다.

날짜를 잡는 방법은 앞에서 설명한 방법과 동일하고, 생기도자기를 4개 준비한다. 수맥파나 지전류파만 없애려면 묘자리의 등급에 따라서 2개나 3개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가급적 4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나쁜 자리라고 하더라도 4개를 묻어주면 3등급까지 등급 상승이 가능하며 등급이 3등급이다.

다음의 그림과 같이 봉분 옆에 약 1미터 정도의 깊이로 판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묘자리에서는 시신은 지표에서 1미터 아래에 있다. 우리나라의 중부지방을 기준으로 하면 동결심도[凍結深度 겨울에는 흙 속에 함유된 수분에 의해 얼음이 어는데 흙이 지표에서 얼음이 어는 깊이를 말하며 남부지방은 약 80㎝, 중부지방은 약 1미터, 북부지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약 120㎝ 정도이다]가 약 1미터 정도가 되는데 이 깊이 아래에 묻어주어야 시신이 얼음이 어는 데 따라서 들썩거리지 않고 안정될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 1미터 아래에 묻어주게 된다. 그래서 약 1미터 정도는 파주어야 시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좋은 기운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약 1미터 정도 봉분 옆을 파내는데 가급적이면 비닐을 준비하여 파낸 흙을 비닐 위에 담아 두었다가 그대로 묻어주는 것이 좋다. 풀이나 잔디 위에 흙을 두었다가 묻으면 흙이 잔디나 풀 속에 묻혀버려 나중에 흙을 되메울 때 흙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땅을 팔 때에는 다음의 그림과 같이 봉분 옆에는 수직으로 파내려 가는 것이 좋다. 가급적 시신 가까이 생기도자기를 묻어주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1미터 정도의 깊이(삽의 손잡이 아래까지가 대략 1미터이다)를 파고 나면 생기도자기를 내려놓고 파낸 흙 중에서 부드러운 흙을 골라 생기도자기 안을 가득 채운 후에 뚜껑을 덮고 그대로 묻어주면 된다.

생기도자기를 묻기 전에 수맥이나 지전류에 의해 엘 로드나 추가 반응했지만 생기도자기를 묻고 나서 체크해 보면 묘자리 주변 일정한 범위가 엘 로드나 추가 전혀 반응하지 않아 수맥파나 지전류파장 역시 완전히 중화되고 생기도자기에서 생성되는 좋은 기운이 시신으로 뻗쳐지면서 시신은 좋은 기운으로 휩싸이게 되면서 결국 좋은 자리인 명당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생기도자기를 묻는 작업이 끝나고 나서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생기도자기 대신 예로부터 조상들이 집지을때나 묘터에 좋은기운과 수맥을 막기 위하여 묻던 백수정볼을 대신 묻어도 무방하며 비용면에서 매우 저렴하고. 시공도 파지 않고. 1미터 정도 깊이로 구멍만 내고 그안에 수정을 넣고. 매꾸어 주기만 하면 되므로 매우 편리합니다.

 
[생기(生氣)도자기를 묻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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