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新과학 > 명당만들기 > 생기(生氣) 도자기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 명당(明堂) 만들기의 기본원리
2. 생활 속의 명당 만들기
3. 인테리어(INTERIOR)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4. 소리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5. 향기(香氣)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6. 색깔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7. 의상(衣裳:옷)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8. 식물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9. 조경(造景)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10. 조명(照明)을 이용한 명당 만들기
11. 피라미드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2. 히란야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3. 제로맥(ZERO 脈)을 이용한 양택(陽宅) 명당 만들기
14. 생기(生氣) 도자기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15. 시신이 없거나 화장한 경우 영혼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
16. 기존 묘지를 이장하지 않고 명당 만들기
17. 장례(葬禮) 이장(移葬)과 동시에 명당 만들기
18. 생기 도자기로 명당 만들기가 어려운 경우
19. 피라미드.히란야 연구소
생기도자기란

생기도자기는 필자가 개발해낸 특수한 도자기이다. 제로맥의 성분을 도자기 만들 때 상당한 양을 넣어서 반죽하여 도자기를 만들어 낸다. 원통형태로 높이는 뚜껑을 포함하여 22㎝이고, 지름이 20㎝인 상당히 큰 도자기이다. 일반도자기와는 달리 생기도자기에서는 인체에 유익한 파장인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한다. 원적외선에 대한 설명은 제로맥을 설명할 때 충분히 설명했기 때문에 새삼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생기도자기는 제로맥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그 크기가 제로맥에 비해 월등히 크기 때문에 상당한 양의 원적외선과 방사에너지를 발생한다. 원적외선 방사율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이론적 시료인 blackbody를 1로 기준으로 할 때 생기도자기는 0.91 즉, 91%의 방사율에 366 와트의 방사에너지를 생성한다(시험 성적서 참조). 그렇기 때문에 수맥파, 지전류파와 같은 유해 파장은 생기도자기를 묻으면 중화 내지는 무력화되며 엘 로드나 추로 진단해도 전혀 감지가 되지 않는다.

생기도자기를 묻고 나서 수맥이나 지전류을 진단해 보면 생기도자기를 묻기 전에 있던 수맥이 전혀 감지가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묻기 전에 그 자리에서 오링 테스트를 했을 때 지기가 나빠서 손가락이 힘없이 벌어지던 자리도 생기도자기를 묻고 나서 같은 위치에서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손가락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이미 지기가 완전히 바뀌어 명당으로 변해 있다는 증거이다.

생기도자기 역시 제로맥과 마찬가지로 유해한 기운을 내는 암모니아 가스의 냄새를 탈취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암모니아 가스 500ppm을 일정한 공간에 생기도자기와 함께 두었을 때 30분이 경과 후에 500ppm이던 암모니아 가스가 165ppm으로 66%의 탈취율을 나타내었고, 60분 경과에 72%, 90분 경과에 76%, 120분이 경과하니 78%로 암모니아 냄새가 대부분 없어졌다. 이것은 뛰어난 탈취 효과이며 냉장고 속에 넣어두기만 해도 냉장고 속의 냄새들도 거의 사라진다.

그래서 제로맥이 방이나 사무실, 가게와 같은 열린 공간에 주로 사용할 수 있는 명당 만들기의 제품이라면 생기도자기는 흙 속에 묻혀 있어도 방사량과 방사에너지가 크기 때문에 충분히 그 효력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음택 묘 자리의 명당 만들기에 있어서 봉분 옆에 묻어만 주어도 생기도자기에서 발생하는 좋은 기운이 시신까지 뻗쳐서 그 시신은 좋은 기운으로 휩싸이게 되는 것이고 그 기운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명당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시중에 일부 생기도자기와 유사한 제품들이 나와 있으나 이러한 제품은 제작자가 자신의 기(氣)를 집어 넣어서 만든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생기도자기는 전혀 그렇지는 않다. 기란 한 번 집어 넣는다고 해서 영원히 그 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다. 기란 유동적이고 흐름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들어갔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빠져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기를 집어넣지 않는 한 기는 언젠가는 빠져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도자기가 왜 명당으로 바뀌게 되는 이유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다만 무조건 묻어주면 좋다는 식이다. 그러나 생기도자기는 앞에서 충분히 설명한 제로맥의 주요 성분을 혼합해서 만든 도자기이다.

좋은 기운을 발산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생기도자기가 없어지지 않는 한 계속적이고 지속적인 좋은 기운을 발산할 수 있는 것이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어떤 물질이든 그 물질이 그 형태를 유지하고 그 특성을 가지려면 원자와 분자 운동에 의해 끊임없이 파장을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기도자기에서는 좋은 기운이 계속 생성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어떤 도자기든지 간에 도자기는 수백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고 어떤 화학 물질을 담아도 변화가 없다. 그래서 땅 속에 묻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생기도자기는 다른 도자기와는 달리 정확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살아 있는 사람에게 좋은 것은 죽은 사람에게도 역시 좋은 것이기 때문에 좋은 기를 발산하는 것이며 좋은 기를 발산하는 것인지 아닌지는 앞에서 설명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독자들께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생기(生氣)도자기

 
자세히보기

생기도자기 대신 예로부터 조상들이 집지을때나 묘터에 좋은기운과 수맥을 막기 위하여 묻던 백수정볼을 대신 묻어도 무방하며 비용면에서 매우 저렴하고. 시공도 파지 않고. 1미터 정도 깊이로 구멍만 내고 그안에 수정을 넣고. 매꾸어 주기만 하면 되므로 매우 편리합니다.
 
생기도자기의 효과

1. 수맥파는 물론 지전류파 및 각종 유해파를 차단, 중화시킨다(생기도자기를 묻기 전에는 엘 로드나 추가 반응하지만 생기도자기를 묻고 나면 엘 로드나 추가 반응하지 않는다. 이것은 생기도자기에 의해 수맥파나 지전류파가 차단, 중화되었다는 증거이다).

2. 기존 묘 자리의 양옆에 봉분을 건드리지 않고 1미터 깊이로 파서 내부를 흙으로 채우고 묻으면 생기도자기로부터 나오는 좋은 기가 시신으로 보내져서 명당으로 바뀌게 됩니다.

3. 수맥이 봉분 전체의 1/2 이상 심하게 흐르면 봉분 양옆과 뒤쪽이나 앞쪽에 3개 이상 묻어야 효과가 있으며 2/3 이상 더 심하게 흐르면 양옆과 앞뒤의 4개 소에 묻어야 효과가 있다.

4. 수장(水葬)된 산소는 생기도자기를 봉분 옆에 묻기만 해서는 효과가 없다.

시신에 물이 들어온 경우는 반드시 파묘(破墓)하여 화장한 후에 그 유골을 생기도자기에 넣어 수맥이 없는 장소에 이장하거나 납골당에 보관하면 좋습니다.

5. 화장한 유골을 묻은 산소가 내부로 물이 찼을 경우에는 파묘(破墓)하여 물에 젖은 뼛가루를 솥에 넣어 볶아서 완전히 습기를 제거한 후에 생기도자기에 넣어 수맥이 없는 장소로 이장하거나 납골당에 보관하면 좋습니다.

6. 화장한 후에 그 유골을 생기도자기에 넣어 땅에 묻거나 납골당에 보관하면 좋습니다. 이 때 절대로 강이나 산에 유골을 뿌리면 안 된다.

7. 시신을 찾을 수 없거나 이미 화장하여 강이나 산에 뿌렸을 경우에는 양지바른 곳을 약 60㎝ 정도 파서 생기도자기에 부드러운 흙을 반쯤 채우고 깨끗한 종이에 고인(故人)의 이름을 적고, 사진이 있으면 사진도 같이 넣은 다음 역시 부드러운 흙으로 나머지 반을 채운 후에 뚜껑 안쪽에 고인의 이름을 유성매직으로 적은 후에 뚜껑을 덮고 묻어주면 좋습니다. 이 때 봉분(封墳)은 굳이 만들어 주지 않아도 무방하다.

8. 장례시나 이장할 때에는 관 아래 40㎝ 정도를 파서 생기(生氣)도자기 4개를 묻고 도자기 내부를 부드러운 흙을 가득 채운 다음 생기도자기 뚜껑을 닫고 생기도자기 위에 흙을 약 10~20㎝ 이상의 두께로 덮은 다음 그 위에 시신을 안치하면 다소 좋지 않은 자리라 하더라도 명당으로 바뀌어 좋습니다.

9. 신축 건물의 지기(地氣)를 상승시키고자 할 때는 기초 공사 때에 생기도자기를 5평당 1개씩 묻어주면 건물의 등급은 최소한 3등급(좋은 터)까지 상승시켜 준다(예를 들어 30평 주택의 경우에는 6개 필요함).

 
※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생기 도자기 시험 성적서
(방사율,방사에너지)
생기 도자기 시험 성적서
(탈취시험)
생기 도자기 시험 성적서
(탈취시험-시간경과에 따른
가스농도 곡선 )
생기 도자기 시험 성적서
(원적외선)
생기 도자기 시험 성적서
(음이온)
<생기도자기 묻는법>

 

<생기도자기 묻는법>

 

생기(生氣)도자기를 이용한   양택(陽宅) 명당 만들기

생기도자기를 이용한 양택 명당 만들기는 건물을 신축할 경우에 대부분 필요한 방법이다. 기초 공사를 하고 되메우기를 끝내고 바닥 공사를 하기 전에 생기도자기를 다음의 그림과 같이 묻어 주면 지기(地氣)가 완전히 바뀌어 버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명당으로 바뀌게 된다.

신축 건물의 지기(地氣)를 상승시키고자 할 때는 기초 공사 때에 생기도자기를 5평당 1개씩 묻어주면 건물의 등급을 최소한 3등급(좋은 터)까지 상승시켜 준다(예를 들어 30평 주택의 경우에는 6개 필요함).

기존 건물을 생기도자기를 이용해서 지기를 바꾸고자 할 때에는 건물의 외벽을 따라서 약 5미터 간격으로 다음의 그림과 마찬가지로 묻어주면 신축공사 당시와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상당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생기(生氣)도자기를 이용한 음택(陰宅) 명당 만들기

앞에서 설명한 명당 만들기의 주요 내용은 대부분 양택 명당 만들기이다.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은 묘자리와는 달리 다양한 형태의 공간 속에서 생활하게 되므로 그만큼 방법도 다양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음택인 묘 자리는 단순하지만 명당으로 바꾸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이다.

좋은 자리를 찾아서 조상을 모시면 좋겠지만 과연 좋은 자리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는 노릇이고, 살아 있는 사람이 이사하듯이 묘 자리를 자주 옮길 수도 없는 노릇이고 보면 참으로 난감한 것이 사실이다.

현재 조상의 묘 자리가 좋은 자리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은 앞장에서 충분히 설명했다. 누구나 쉽게 한 번에 알 수 있는 방법을 필자가 제시했으므로 좋으냐 나쁘냐는 독자께서는 쉽게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부연해서 설명하면 엘 로드나 추를 잘 운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그것을 이용해서 하면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오링 테스트를 이용해서 하는데 조상 묘소의 봉분에 한 손을 대고 다른 한 손으로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좋은 자리는 손가락이 벌어지지 않고, 나쁜 자리는 힘없이 벌어져 버린다.

나쁜 자리라고 판단이 되면 좋은 자리로 이장(移葬)을 해야 하는데 이장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이럴 때 생기도자기를 묻어서 명당으로 바꾸어 주는데 시신이 물에 잠겨 있지 않는 경우 외에는 확실하게 명당으로 바뀐다. 시신이 물에 잠겨 있는 경우는 유골을 깨끗이 말려서 다른 자리로 이장해야 한다.

생기(生氣)도자기는 제로맥보다 방사 에너지가 더 크기 때문에 흙 속에서도 그 힘에 의해 시신까지 전달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제로맥은 열린 공간에서 쉽게 작용하는 에너지라면 생기도자기는 막힌 공간에서도 쉽게 전달되는 에너지 구조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그 힘이 시신이나 유골까지 전해지면서 유해 파장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유익한 파장이 생기도자기가 없어지지 않는 한 지속적이고 계속적으로 파장을 쪼여 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명당으로 바뀌는 것이다.

생기도자기를 묻기 전에 봉분에 손을 대고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힘없이 벌어지지만 생기도자기를 묻고 나서 같은 방법으로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힘이 들어가면서 잘 벌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이미 그 묘 자리가 명당으로 바뀌었다는 증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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