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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생기 도자기로 명당 만들기가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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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형 히란야의 신비

앞장에서 도형이나 형태가 주는 기(氣)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했다. 그 중에서 6각형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면, 6각별과 6각형은 태양의 빛, 솔로몬의 문양(다윗의 6각별)이라 하기도 한다. 이 솔로몬의 문양은 3각형의 성질을 이해해야 깊이 있는 접근이 가능하다. 이 솔로몬의 문양은 히브리서[히브리서란: 「신약성서」 중의 서간문(書簡文)에 속하는 한 책. 「히브리서」라고도 한다.

80년경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신도가 신앙을 권면하기 위해 편지투로 쓴 것이다. 사도 바울이 로마 교회의 어떤 단체에 보낸 글이라는 설도 있다. 13장으로 이루어진 편지라기보다는 설교집인 동시에 권고문이다. 박해가 장기화함에 따라 신앙생활에 지쳐 있거나, 박해를 당하고 있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심오한 그리스도론(論)을 전개하며 그리스도교의 훌륭한 점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계시자(啓示者)로서, 하나님은 마지막 날에 아들인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 뜻을 알려 구원의 길을 편 것이다. 이 편지에서는 그리스도를 ‘대사제(大司祭)’라 불렀고, 그의 십자가는 오직 한 번, 영원히 인류를 대신하여 스스로 피를 흘려 속죄한 것이라 하였다. 구약 시대에 행해지던 제사의식, 사제제도 등은 이로 말미암아 완전히 지양되었으며, ‘구약’에서의 계약은 그리스도를 통한 새로운 구원의 계약(신약)으로 바뀌었음을 설파하고 있다]에 나오는 신비주의와 강한 연관을 갖고 있다. 그런 까닭에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과도 같은 모양이다. 유대교를 국교로 하는 이스라엘 국기는 6각형 별모양이 가운데 그려져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 국민의 민족성은 강하며 묘한 기를 발산하는 민족이다.

앞장에서 서술했듯이 3각형은 창조의 기본을 나타내는 도형이고, 하나가 되는 우주 창조의 에너지가 세 개의 작용으로서 우주를 창조, 전개하는 원리를 나타내기 위해 쓰여진다. 3각형의 각각의 각은 에너지의 집중과 동시에 에너지의 방사나 흐름도 나타낸다.

6각별 모양은 상하 거꾸로 되어 있던 3각형을 합해 생겨났는데, 밑을 향한 3각형(▽)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에너지인 즉, 음기(陰氣)를 상징하고 위로 향한 3각형(△)은 밑에서 위로 흐르는 에너지인 양기(陽氣)를 상징한다. 곧 하향의 3각형은 삼위일체의 창조 에너지가 하늘(정신, 내부)로부터 땅(외부, 물질)으로 하강하는 움직임을 나타내며, 땅에서 하늘로 회복하는 상승에너지의 흐름을 상향의 3각형으로 나타내고 있다.

음기를 상징하는 아래로 향하는 3각형(▽)과 양기를 상징하는 위로 향하는 3각형(△)을 교차시키면 내부에는 정확하게 6각형이 생겨나고, 6각별이 만들어진다. 이 6각별의 끝을 연결하면 역시 6각형 도형이 만들어진다.

불과 남성에너지를 나타내는 위로 향한 3각형(△)은 물과 여성에너지를 나타내는 아래로 향한 3각형(▽)과 만나서 완벽한 조화 속에 합쳐진다. 각 3각형의 밑변은 다른 3각형의 꼭지점 바로 아래서 그 3각형을 양단(兩斷)하면서 각기 공기와 흙의 상징을 이룬다.

피라미드를 2차원적인 평면으로 형상화하면 바로 이 6각형 히란야가 만들어지는데 6각형 히란야는 피라미드 에너지와 비슷한 에너지가 발생한다.

음(陰)과 양(陽)이 교차하는 곳에서는 역시 미지의 에너지가 발생하게 된다. 난류(暖流)와 한류(寒流)가 교차하는 곳에서는 플랑크톤이 풍부하여 고기들이 많아 충분한 어획고를 올릴 수 있듯이 음의 기운과 양의 기운이 교차할 때는 좋은 기운이 생겨나는 것이다.

봄은 추운 겨울을 상징하는 음(陰)과 여름을 상징하는 따뜻함인 양(陽)이 교차하는 시기이다. 이 때는 움츠렸던 만물이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듯이 싹이 나기 시작한다.

가을 역시 음(陰)과 양(陽)이 교차하는 시기인데 이 때는 새로운 생명을 수태시키기 위한 모체(母體)를 만들어 낸다. 즉, 결실을 맺게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세상의 모든 만물도 양과 음 즉, 암수가 합쳐지면 또 다른 생명을 수태하게 되고 얼마의 시간이 흐르면 새로운 생명이 탄생되듯이 양(陽)을 상징하는 위로 향하는 3각형과 음

(陰)을 상징하는 아래로 향하는 3각형이 합쳐지면 새로운 생명인 에너지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6각형과 6각별은 다른 도형에서 볼 수 없는 미묘한 에너지가 집적된다. 이 에너지는 물질과 정신의 중간에 위치하는 에너지이다. 따라서 강한 정신력이나 물질적인 의미가 동시에 작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피라미드 에너지와 같은 미묘한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이다.

몇 가지 더 예를 들면 흔히 우리 주변에서 느낄 수 있는 것 중에서 마늘도 6쪽 마늘이 최고의 품질로 치며, 물도 6각수가 좋다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이 6각이 지닌 고유의 파장과 특유의 氣가 분출됨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들이며, 1,200년을 산다는 거북의 등의 모양이 6각형이고, 부화율이 100%인 벌의 집도 정확한 6각형이 여러 개 모인 집을 짓는다. 이와 같이 6각형은 우리 생활 속에 알게 모르게 새로운 기를 축척시켜 주며 신비로운 힘을 가져다준다.

수정과 옥, 다이아몬드 등은 그 결정 구조가 6각형이나 피라미드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러한 물질을 알게 모르게 가까이하게 된 것이 아닌지 모른다.

또한 우리 몸에 이로운 각종 화학 원소기호 중에서 거의 대부분은 6각문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진주전문대학 식품영양학과 정영철 박사에 의하면 인간의 질병 예방과 치료에 많이 사용되는 생약재의 유용 약리 물질 중에는 6각형 구조를 이루고 있는 비율이 매우 높다고 한다.

예를 들면 인삼과 도라지의 주요 약리성분인 사포닌은 혈압 및 혈당조절기능, 강정 및 강장작용, 면역 증진 및 항암(抗癌) 활성, 항산화작용 등의 다양한 생리활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포닌은 6각형 7∼8개가 서로 연결된 복합구조를 이루고 있고, 은행잎에서 추출하여 현재 10억 달러 이상의 시장이 형성된 은행잎 혈액순환 개선재는 주 물질이 플라보노이드라는 물질로서 이것 또한 6개의 6각형이 합쳐진 구조를 하고 있으며, 특이한 것은 한국산 은행잎이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것으로 판명되었고, 결명자의 obtusin, rubro-fusarin, toralactome 등의 물질은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감소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이 밝혀졌는데 이들 물질은 모두 3개의 6각형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인진쑥에서 발견되는 scoparon, capillene, capillin, capillon, capillarin 및 apillanol 등은 간염, 암 및 고혈압 치료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유용 물질로서 모두 1∼2개의 육각형 구조를 이루고 있고, 오미자의 주요 약리 물질인 shizandrin도 4개의 6각형 구조로 존재하고, 간염 치료제로 사용되며, 기관지 천식 환자에게 처방되는 원지의 prosenegenin의 구조는 5개의 6각형이 서로 결합된 형태로 존재하며, 이외에 마늘의 사이크로 알리신, 생강의 zingerone, 뇌질환에 좋은 천마의 gastrodin, 숙취 해소 효과가 인정된 칡의 daidzein, 감초의 주성분인 glycyrrhizin, 당귀의 decursin, 강정, 강정약에 애용되는 하수오의 chrysophanol, 뼈를 붙게 하는 효능이 특출한 홍화씨의 carthamin, 방향성 건위와 거담약으로 사용되는 회향의 anethole 정유물질 등을 비롯하여 인체에 신비한 효능을 발휘하는 많은 물질들은 대부분 6각형 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포닌,플라보노이드, 및 원지의 구조] [결명자, 인진쑥 및 오미자의 구조]
 
이와 같이 6각형 모양은 그 형태가 가진 고유의 기(氣)는 모두 이로운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6각형인 히란야 문양이 주는 강한 에너지가 그것을 증폭시킨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눈의 결정체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육각형인데 이는 곧 좋은 기를 분출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눈이 오면 기분나빠하는 사람은 없다. 눈이 온 시골의 풍경은 누구나 동화의 나라를 연상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이러한 것 역시 6각형이 지닌 좋은 기가 끊임없이 분출되기 때문이다.
 
 
 
히란야 에너지의 특징

히란야 에너지는 피라미드 에너지와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없을 정도로 상당한 에너지를 발생한다. 컴퓨터로 정확한 각도에 의해 만들어져야 피라밋 각도가 유지되어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종이에 직접 그려서 사용하는 평면도형은 각도도 정확하지 않고, 정확하다 해도 평면은 입체보다, 에너지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미약하기 때문에 어떤 물질의 맛을 변화하는데 에너지가 적다.

어떤 물질을 변화시키려면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이와 같이 히란야도 어느 정도의 두께를 유지해야만 만족할 만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두께가 있다는 것은 선이 셀 수 없을 정도로 포개져야만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십 개, 수만 개의 히란야가 집적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저술한 「수맥과 명당 길라잡이」(태웅출판사)에서 히란야에 대해서 소개했더니 히란야를 그려 놓고 그 위에 담배나 커피를 올려놓았는 데도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고 필자에게 전화해 온 분들이 많았다. 그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히란야도 2차원적인 평면 공간이지만 어느 정도의 두께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히란야에서 생성되는 몇 가지 에너지를 열거해 보면,

첫째, 히란야 위에서는 부패를 촉진하는 곰팡이나 균의 발생을 억제한다

이에 대한 사례는 일본인 다나카 씨에 의하면 일정한 두께를 가진 히란야 위에 토마토를 통째로 한 개 올려놓고 다른 한 개는 히란야가 아닌 자연상태로 두고 전혀 보지도 않았다. 다나카 씨가 자주 쳐다보면서 궁금해 하면 자신의 염력(念力)이 작용해서 실험하고자 하는 대상에 어떤 변화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무관심의 상태로 한 달 뒤에 ‘그다지 변하지 않았구나’하고 토마토를 뒤집었더니 그냥 두었던 쪽에는 작은 구멍이 많이 뚫려 있고 히란야 위에 둔 것은 그렇지 않았다.

그 후 1주일 뒤에 보았더니 히란야에 놓아 둔 쪽도 검은점이 생겨나 있었고 불과 3㎜ 정도의 구멍만 있는데 반해 그냥 둔 쪽은 구멍이 1㎝ 정도의 크기로 나 있고 까맣게 썩어 가면서 점점 퍼져나가고 있었다. 잘라 보았더니 히란야 쪽은 속도 그냥 빨간 상태였는데, 그냥 둔 쪽은 칼을 갖다 댈 수 없을 정도로 썩어 있었고 색깔도 진한 갈색으로 변해 있었다.

둘째, 물의 분자 구조를 바꾸어 준다

피라미드 내부에 물을 두면 물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6각수로 바뀌게 된다는 사실은 이미 설명했다. 히란야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현상이 생기며 수소 이온 농도는 변화가 없으나 물맛이 월등하게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셋째, 식품의 맛을 변화시킨다

커피를 타서 그 맛을 본 후에 그대로 일정한 두께를 가진 히란야 위에 올려놓고 약 10분 정도 경과한 후에 그 맛을 보면 커피맛이 현저히 부드러워져 있다는 것을 미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담배 역시 히란야 위에 약 20분 정도 올려놓고 피워 보면 담배맛이 순하게 바꿔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 역시 이로운 성분은 더욱 좋게 하고 해로운 성분은 이로운 성분으로 바꾸거나 그 본래의 성질을 변화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넷째,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히란야 위에 앉아서 명상을 하거나 공부를 하게 되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히란야 위에 앉거나, 피라미드 속에서 명상을 하거나 공부를 하면 그 효과가 배가된다.

다섯째, 질병 치료 효과가 있다

환부에 히란야를 자주 갖다 대면 생체 에너지가 활성화되고 체내의 수분이 6각형으로 바뀌면서 면역능력이 향상되어 환부가 빨리 치료된다. 눈이 시리거나 아플 때는 히란야를 눈에 갖다 대면 거짓말처럼 눈이 시원해지고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여섯째,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유도한다

히란야를 몸에 지니거나 가지고 다니면 히란야에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유도함으로써 매사에 자신감이 생기고 행동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히란야에서 분출되는 좋은 에너지는 은연중에 자신의 몸에 배어 있어 상대방이 마치 향수를 맡은 듯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됨으로써 업무상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상기와 같은 효과 외에도 히란야를 몸에 지니게 됨으로써 나타나는 좋은 현상들은 개개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히란야 에너지 효능, 효과 사례

우선 필자가 수맥파, 지전류파나 각종 유해파를 중화시키는 용도로 만든 제로맥(Zero脈)은 그 형태를 히란야 형태로 만들어서 히란야 효과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이 제로맥을 사용해 본 사람들이 몇 가지 신기할 정도의 이야기를 필자에게 들려준 적이 있는데 몇 가지만 소개하면 사업가인 조정래 씨는 필자와 만나고 나서 제로맥을 가지고 회사로 돌아가는 길에 일본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 보니 일본의 바이어가 오더를 주겠다는 전화가 바로 걸려온 적이 있었고, 식품회사 이사인 이영춘 씨는 제로맥을 지갑에 넣고 다녔는데 한번은 현금이 150만 원 정도 들어 있는 지갑을 잊어버려서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그 지갑을 주워서 지갑 속의 명함을 보고 직접 찾아와서 주고 간 적이 있었고, 그 뒤에 지갑을 또 잊어버렸는데 그 때도 지갑 속에 돈이 약 70만 원 정도 있었는데 역시 그 지갑을 주운 사람에게서 전화가 걸려와서 직접 찾아가서 지갑을 찾아온 적도 있었다.

회사원인 서용권 씨는 역시 히란야 형태인 제로맥을 지갑에 넣고 다녔는데 빗길에 차가 미끄러져서 차는 폐차시킬 정도로 찌그러졌으나 본인은 입안이 조금 찢어져서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만 받고 퇴원한 적도 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사례가 있다. 이와 같이 신비의 힘이 작용되면서 히트 상품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거나 조정래 씨의 경우처럼 생각지도 않던 계약이 성립된다거나 하는 미지의 힘이 그 당사자에게 계속적이고 지속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증폭시키는 힘도 있어서 호의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개척 목표의 고객으로부터 거래의 제의가 오고, 알고 싶어하는 사람의 인사 정보가 사전에 자신의 손에 들어오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불면으로 고민하고 있던 사람이 히란야를 베개 밑에 깔고 잤더니 이상하게 잠자리가 편안해지기도 했다고 한다.

자신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잠재 능력이 개발된 사례도 많으며 히란야를 몸에 지니고 나서부터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떠올라 그 아이디어를 이용해서 많은 돈을 번 사람도 있다. 이 잠들어 있는 잠재 능력을 일깨워 자신의 능력 범위 내로 이끌어 내어 실질적인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일본 방송국에서의 사례를 소개하면, 1985년 1월 29일 일본 방송 인기프로그램의 ‘영 패러다이스’에서 마타구 씨가 처음으로 히란야를 소개했는데 “히란야는 피라미드 파워와 같은 아니 그 이상의 불가사의한 힘을 발휘한다”는 설명과 방송국내 스튜디오에 히란야가 비치되어 몇 가지 실험이 시작됐다.

피라미드 파워에는 꽃의 수명을 연장한다든가 음식물의 부패를 어렵게 하는 효과에 관한 실험 및 그에 대한 현상을 일으키는 불가사의한 기적을 실험했는데 히란야를 세탁기에 넣고 3시간 후 그 물로 세탁을 했더니 일반물로 세탁했을 때보다 옷감의 질 및 세정 효과가 탁월했고, 장미꽃을 한 송이씩 꽂은 컵을 두 개 준비하고 한쪽 컵 밑에는 히란야를 놓고 다른 쪽은 그냥 두었다. 또 식빵 조각에도 같은 비교 실험장치를 만들었다. 약 1주일 후 장미꽃 및 식빵에 명백한 차이가 생겼다. 식빵은 히란야가 없는 쪽에 전면이 녹색곰팡이로 뒤덮었다. 히란야 위에 두었던 빵은 모퉁이에 약간의 곰팡이가 생겼을 뿐이다. 장미꽃은 히란야가 없는 쪽도 완전히 말라 볼품없이 변했다. 히란야 파워가 들어간 장미는 시들기 시작했으나 꽃잎은 아직까지 부드러움을 지니고 있었다.

미국의 〈페이트(Fate)〉지 1976년 1월 호에 의하면 밀러 박사는 심령 치료사의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3분간 물에 방사하여 보통의 물과 비교하는 실험을 했다. 그에 의하면 심령 치료사가 에너지를 방사한 물의 표면장력[표면에서 그 표면적이 작아지도록 작용하는 힘. 물방울, 비누방울의 입자가 둥근 것은 이 현상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표면장력은 주어진 액체 내부 입자 사이에 작용하는 인력과 그 액체가 접한 기체, 고체, 액체에 의존한다. 특히 기체, 액체, 기체, 고체의 경계면을 표면이라 하며, 따라서 표면장력은 2상 사이의 경계면에 생기는 면적을 축소하도록 작용하는 힘, 즉 계면장력(界面張力)의 일종이다. 표면장력이 생기는 것은 표면에서의 액체분자 분포와 배향(配向)이 상의 내부와 다르기 때문이다. 액체내 분자는 그 주위에 존재하는 분자로부터 인력을 받고 있는데, 표면의 분자는 그 주위 분자수가 내부 분자에 비해 절반이고, 받는 인력도 절반이 된다]은 62.9다인[다인이란: 힘의 CGS단위. 1g 질량의 물체에 일을 하여 1㎝/s²의 가속도를 생기게 하는 힘의 크기를 말한다. 기호는 dyn으로 나타낸다. MKSA 단위인 뉴턴(N)의 1/100,000에 해당된다]이고 치료사의 물은 60.7다인, 보통의 물은 75.6다인이었다. 이것은 물의 분자 구조가 변한 것을 나타낸다. 이와 비슷하게 히란야 처리한 물과 피라미드 처리한 물에도 이러한 것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물의 성질이 변화한다는 것은 어떤 종류의 화학반응에 영향을 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필자가 아는 사람 중에 좋지 않은 일로 인해 구속되어 구치소에서 2개월을 있다가 나온 사람이 있는데 구속당시부터 이 히란야 문양을 그려서 거의 24시간 몸에 지니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첫 공판 법정에서는 검사가 구형만 하는 날인 데도 불구하고 공판 당일 담당 판사가 선고까지 해버려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날 바로 풀려난 적도 있다.

이 내용은 필자의 저서 「수맥과 명당 길라잡이」에 소개한 바가 있었는데 그 후에 필자의 사무실로 어느 독자의 전화가 걸려왔는데 자신이 구치소에서 「수맥과 명당 길라잡이」의 내용을 읽고 그대로 따라 했는데 자신도 남들이 판단할 때는 집행유예나 벌금형이 전혀 될 수 없는 경우라고 했는 데도 자신은 벌금형으로 판결이 나서 풀려났다고 필자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오기도 했다.

이와 같이 알 수 없는 미지의 힘을 발휘하는 것이 히란야이다. 만약 히란야가 없다면 종이에 그려서 그 종이만 가지고 있거나 마음속으로 자주 히란야를 떠올리기만 해도 이와 같이 어느 정도의 신비한 힘을 발휘될 수 있는 것이다.
히란야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히란야가 지닌 신비한 에너지는 앞에서 충분히 설명했다. 이러한 6각형의 형상인 히란야를 이용해서 좋은 기운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으며 히란야 형태를 그려서 벽에 걸어둔다든가, 공부하는 학생의 방에 히란야 형태의 액세서리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은 기운을 끌어들이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히란야가 지닌 그 효능이나 기운을 충분히 설명했기 때문에 그것을 응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므로 독자들께서 그 원리를 이해하고 행하기만 하면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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