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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란 무엇인가? 농업에의 응용이 가능하다.
히란야 에너지의 응용 의학적인 응용이 가능하다.
히란야 에너지의 특징 동물과 피라미드와의 관계
히란야 형태가 주는 기 면도날 재생 장치 특허취득 이후
히란야의 의미 국회에서 기 살린다.
일상생활에 응용하기 히란야 에너지
건축물에 응용하기 피라미드 속에서의 정신적인 효과
혹한, 혹서에 대비할수 있다. 풀리지 않는 피라미드의 수수께끼
식품가공분야에 응용이 가능 피라미드의 건축 양식
공업에의 응용이 가능하다. 피라미드의 역사
피라미드 에너지는 존재하는가? 피라미드 에너지의 효과
한국최초 과학자들이 기(氣)를 과학적으로 풀었다. 피라미드 처리후의 맛의변화
피라미드의 구조 식물 말리기
신과학(新科學)이 등장한다. 학교공부에 성적향상에 응용할 수 있다.
육각형의 신비 피라미드를 만드는 제작법
수맥파 예방법 피라밋을 사용하여 나도 우등생이 될 수 있다.
피라밋을 이용한 수맥차단방법 지전류의 정의와 차단방법
히란야(육각 모양)를 이용한 수맥차단 동판[황토매트]은 수맥파가 차단되기 어렵다.
제로맥을 이용한 수맥차단방법    (1998년 9월2일 MBC 9시 뉴스보도)
 

피라미드 속에 약 하루 정도 둔 물은 수소 이온 농도 자체는 변함이 없지만 그 분자구조는 단단하고 질서 정연한 형태로 재정립된다. 그래서 대부분 물의 분자구조가 육각구조로 바뀐 육각수로 변하게 된다. 수돗물도 염소 성분은 없어지거나 열어지므로 수돗물을 피라미드 처리해도 무방하다. 이런 물을 어항에 넣어 주면 어항의 바닥에 떨어진 먹이는 빨리 분해되고 금붕어는 활발하게 헤엄치며 병이 없어진다.
집에서 키우는 애완용 새에게 물을 줄 때 피라미드 수를 주면 생기가 충만하며 깃털의 색깔도 진해지며 털이 잘 빠지지 않는다. 잉꼬, 앵무새의 날개는 그 아름다운 깃털의 색깔이 더욱 예쁘게 된다. 피라미드 속에서는 살아 있는 생명체는 생명 연장의 생체 에너지가 주입된다고 볼 수 있는 실험을 해보았는데, 조개는 살아 있을 때는 입을 다물고 있지만 죽으면 입을 벌리고 만다. 그래서 아직 살아 있는 조개 하나를 피라미드 속에 두고 나머지 하나는 피라미드 밖에 두고 관찰한 결과 피라미드 밖의 조개는 10시간이 경과한 뒤에 입을 벌리고 죽어버렸지만 피라미드 속의 조개는 20시간이 지나서 죽었다.
페루의 '수산업시험장'에서는 1,000개의 조개 실험이 있었는데 그들은 이 실험을 통해 힌트를 얻어 조개의 신선도를 유지해 주는 피라미드형 용기를 개발했다고 한다.
빌케렐과 케시고긴은 자신의 저서인 「피라미드 에너지 가이드」에서 애완 동물인 개에 대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개를 가진 부인이 자신의 개가 늙어서 뒷다리 중 하나가 절기 시작하였고, 털도 빠지기 시작하여 피라미드로 이 개의 집을 지어 주었는데 6주가 지난 후에 그 개는 절던 다리도 다 낫고 털도 다시 자라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의 경우는 어떨까? 얼마 전 국내의 텔레비전에서 피라미드에 대해 방영된 적이 있었는데 어떤 부부가 자신들이 낳은 아이가 병원에서는 가망이 없으니 데리고 가라고 하여 할 수 없이 데리고 와서 오픈 프레임 다입의 피라미드 속에 두었더니 처음 하루는 울며 보챘지만 그 다음부터는 잠도 잘 자고 건강해져서 지금은 아주 건강한 아이로 자리고 있다는 사례를 보도한 적이 있다. 이것은 여느 동물과 마찬가지로 사람에게도 피라미드가 주는 생체 에너지 활성화에 따른 면역 능력이 증대되면서 자연적으로 그 병이 치유가 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미국의 피라미드 연구가인 빌 슐과 에드 페티트 등이 1986년에 출간된 그들의 저서 「피라미드 파워」에 소개된 내용을 보면 '오스트 레일리아 시드니에 살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있었는데 최근에 혈압이 260/120까지 올라갔다.

병원에서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로울 것이라고 했는데 피라미드에 대한 책을 읽게 되었고 목재와 합판으로 높이가 약 2m30㎝크기의 피라미드 하우스를 만들었다. 매일 아침에 1시간씩 그리고 잠자기 전에 두세 시간씩을 피라미드 속에서 독서나 명상을 하면서 소일하였는데 이로부터 두 달 이내에 그의 혈압은 거의 정상에 가깝게 되돌아왔으며 피부색도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었다.’라고 소개하고 있고, 전문 의사의 도움을 받아서 실시한 구체적인 임상실험 결과도 제시했는데 피라미드 속에서 일정 시간을 지난 후에 사람의 몸에 어떤 변화가 실질적으로 일어나는가에 대해 여러 가지 측정핼보던 과정에서 혈액 검사를 통해 의미있는 결과를 구체적으로 측정되었다고 하는데, 혈압뿐만 아니라 피속의 혈액 성분들, 백혈구나 적혈구, 헤모글로빈, 혈청 등의 내부 성분들의 숫자가 비정상수치에서 정상수치로 회복되는 사례 등이 실제로 확인되어졌다는 것이다.

신경통 치료에도 이용된 사례가 있다. 일본 훗가이도의 한 의사는 신경통 치료에 온천이 효과가 있다는 것과 환자의 불균형적인 몸 상태를 조정하기 위해 실험적으로 피라미드를 병용해 보았더니 그 결과 환자는 피라미드에서 방사되는 에너지를 전신에 받고 열기가 느껴졌으며 환부가 좋아졌다고 한다.
헝가리 신경과 의사들도 신경통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피라미드요법을 실시했는데 근육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가 요법을 시작한 지 2개월 남짓 되자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한다. 그들은 또한 이 요법에 바이오 에너지를 합친 요법을 이용해 지금 까지의 다수의 신경통, 관절염 환자를 낫게 했다고 한다. 그리고 캐나다의 한 의사는 냉증으로 고생하는 부인들을 피라미드 속에 앉아 있게 하는 방법으로 냉증을 치료하는 데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고 하며, 폴란드의 바르샤바 근교에 있는 한 종합병원에서는 편두통 환자 30명에게 피라미드요법을 시술했더니 19명은 그 효과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요통 환자에게는 20명 중 13명이, 비염 환자는 5명 중 4명이 환자 본인이 스스로 그 효과를 느낄 정도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치료 내지는 회복 효과는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 단순히 생체 에너지를 활성화시켜 줄 것이라는 추정 외에 인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물에 대한 변화가 가장 클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수소 이온 농도인 PH는 변하지 않지만 피라미드 속에서 생활하거나 일정 시간 이상을 있게 되면 우리 몸 속의 수분도 역시 피라미드 처리한 물로 변하듯이 그 분자구조가 육각형으로 바뀌어져 면역능력이 증대될 수 있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한국과학기술원의 전무식 박사는 육각구가 사람의 인체에 가장 좋은 물이라는 것을 연구해냈는데 이것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약 60조의 세포가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세포 주위의 물이 일정한 구조를 유지해야 하고 이 구조가 흐트러질 때 세포기능의 이상을 호래해서 질병이 유발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으며 이 생체 분자 주위의 물은 주로 육각형 고리 모양을 하고 있는데 생체 분자에 직접 붙어 있어 생체 분자를 보호한고 한다.

세포 내에서 생물의 특성을 결정하는 유전 정보 물질의 DNA 주위의 물이 육각형 고리 모양으로 질서있게 구조화되어 있으면 DNA를 보호하는데 반해 주변에 물 구조가 무질서하면 물분자가 쉽게 생체 분자 밖을 빠져나가거나 주변을 돌아다니게 되며, '암'의 경우 주변의 물은 구조화되어 있지를 않아 DNA를 보호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DNA 주변의 물을 어떤 방법을 통해 육각형 고리 모양으로 구조화시키면 암세포가 더 이상 자라지 않고 죽는다는 것이다. 이와같이 세포 기능을 촉진시켜 주는 이상적인 물의 구조가 바로 육각형 고리 오먕의 분자를 많이 가지고 있는 육각수라는 것이다. 피라미드 속에 물을 일정 시간 두게 되면 육각수로 변하게 되는 원리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 속의 수분도 피라미드 속에 오래 노출되면 육각형으로 구조화되면서 DNA를 보호하면서 자체적으로 면역능력이 향상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보비가 발견한 죽은 시체에 관한 탈수현상에 따른 미라현상과 드루발이 발견한 면도날 재생현상은 유기나 무기물질에 대한 탈수현상과 같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설명되었다. 그리고 살아 있는 생명체에 대한 생장 촉진 효과와 동물과 사람의 질병 치유 효과와는 같은 피라미드에서 발생하는 효과지만 사뭇 다른 점이 발견된다. 동일한 피라미드인 데도 불구하고 그 대상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피라미드 속에서는 같은 유기물질이라도 살아 있는 생명체는 더욱 싱싱해지고 생명이 없거나 끊어진 유기물질은 서서히 탈수현상을 띠게 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른다. 목욕탕 사우나에 죽은 고기를 두면 그 뜨거운 열에 의해 고기가 익거나 수분이 증발되어 말라가지만 사람은 오히려 땀이 나고 그 땀으로 인해 피부와 외부의 뜨거운 열과의 차단 효과가 발생하여 화상을 입지 않는 것처럼 살아 있는 생명체는 그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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