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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란 무엇인가? 농업에의 응용이 가능하다.
히란야 에너지의 응용 의학적인 응용이 가능하다.
히란야 에너지의 특징 동물과 피라미드와의 관계
히란야 형태가 주는 기 면도날 재생 장치 특허취득 이후
히란야의 의미 국회에서 기 살린다.
일상생활에 응용하기 히란야 에너지
건축물에 응용하기 피라미드 속에서의 정신적인 효과
혹한, 혹서에 대비할수 있다. 풀리지 않는 피라미드의 수수께끼
식품가공분야에 응용이 가능 피라미드의 건축 양식
공업에의 응용이 가능하다. 피라미드의 역사
피라미드 에너지는 존재하는가? 피라미드 에너지의 효과
한국최초 과학자들이 기(氣)를 과학적으로 풀었다. 피라미드 처리후의 맛의변화
피라미드의 구조 식물 말리기
신과학(新科學)이 등장한다. 학교공부에 성적향상에 응용할 수 있다.
육각형의 신비 피라미드를 만드는 제작법
수맥파 예방법 피라밋을 사용하여 나도 우등생이 될 수 있다.
피라밋을 이용한 수맥차단방법 지전류의 정의와 차단방법
히란야(육각 모양)를 이용한 수맥차단 동판[황토매트]은 수맥파가 차단되기 어렵다.
제로맥을 이용한 수맥차단방법    (1998년 9월2일 MBC 9시 뉴스보도)
 

닭과 달걀을 따로 분리해서 판단한다면 유사한 점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닭과 달걀을 연결해서 유사한 점을 유추하려면 병아리가 되기 이전 즉, 달걀을 깨고나오기 전의 ‘달걀 속에서 병아리’가 닭과 달걀을 연결시켜 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고 할수 있다. 어느 한 가지 사실을 논할 때 일정 부분까지는 과학적 설명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부분은 과학적 설명이 불가능하며 단지 그 결과만 있는 상태가 현대의 과학적 범주 내에서도 허다하게 발생한다.

지금까지 분석학적인 과학이 주는 문제점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제를 야기하고 실로 그 문제도 심각해서 이제는 어디를 가더라도 한계에 다다른 느낌마저 든다.
과학자들이 진정으로 추구했던 바가 분명 이것은 아니었을 것인데 현대의 과학은 어쩌면 땜질하듯이 그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해 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과학이 필요하다는 점에 어느 정도 인식을 같이하게 된다.

무언가 총체적인 개념으로 해결 가능한 과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도 사실이다. 현재 우리에게 통용되고 있거나 그렇게 알고 있는 사실을 근본적으로 다시 고찰함으로써 새로운 시도를 하는 새로운 과학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 설명한 부작용과 환경 파괴적인 현상들을 전혀 동반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과학이 필요한 시기가 오게 된 것이다.

새로운 이론과 가설은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 다는 것을 앞에서 누차 강조했다.
위대한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인 알렉시스 캐럴 박사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학교나 온갖 교재에서 과학자들은 예전에는 우리에게 너무도 분명하던 분야를 지금과 같이 암흑투성이의 모호하고 알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버렸다. 하지만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지만 공인된 과학의 범주를 넘는 어떠한 가설을 우리가 제기했을 때, 특히 미개척 분야에 있어서 그것이 단순히 과학적인 발견과 합치되지 않았다거나 그러한 과학적인 결과물이 발견되지 않았단는 이유만으로 그 가설을 거부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전혀 새로운 측면의 과학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시도했거나 실용화되고 있기도 하다. 그 한 예가 피라미드를 이용한 분야이다. 피라미드 연구의 권위자인 미국의 빌 케럴과 캐시 고긴은 "우리는 이 피라미드 연구가 벤자민 프랭클린이 몰아치는 폭풍우 속에서 연과 열쇠를 가지고 실험을 하던때와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그 과정을 통해서 자연 에너지원이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것에 인간이 문을 두드릴 수 있음을 증명했던 것처럼 피라미드의 연구자들은 이미 이 벤자민 프랭클린의 연과 열쇠의 단계를 넘어서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연구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연구라기보다는 레크레이션 수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것도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이 피라미드의 대한 이야기는 다음 장에서 상세히 다루겠지만 피라미드 내부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는 어떤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는 새로운 개념의 에너지인 것이다.
고대의 과학이 현재에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인 신과학(新科學)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는 것은 상당한 아이러니이다.
피라미드 속에 사용한 면도날을 넣어두면 24시간 이내에 재생하는 면도날 재생 장치가 이러한 신과학(新科學)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도있고 피라미드 속에 씨앗을 일주일 정도 두었다가 심었을 경우에는 병충해에도 강하고 수확량도 증대되며 열매 자체도 피라미드 처리를 하지 않은 씨앗보다도 훨씬 더 크고 맛도 있다. 그리고 피라미드와 거의 비슷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히란야 에너지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개념의 과학이다.

히란야 위에 피라미드 속에 두는 것과 같이 씨앗을 올려놓은 뒤에 심었을 경우에도 피라미드 처리한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가 나타난다. 이것 역시 히란야에서도 피라미드와 비슷한 에너지가 발생하는 무한의 에너지인 것이다.

누차 강조하듯이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고 해서 무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니 것이다.
그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어렵지만 존재하는 것은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 이외에도 방건웅 박사가 저술한 「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신과학의 등장을 예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소개하면 「생명과 전기」라는 책을 쓴 로버트 베커 박사는 도룡뇽을 실험한 결과 손상된 피부의 표면에서 미약한 전류의 흐름이 차단되지 않고 계속 흐르게만 한다면 절단된 부위가 원래의 형태로 다시 자라나는 현상을 발견했다. 이것은 에너지장이 유지되도록 해주면 신체의 외부에 있는 형체 정보가 유지되기 때문에 잘린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원래의 형체대로 자랄 수 있음을 뜻하는 것으로 물질적인 세포만으로 논하고 분석하는 현대의 과학에 상당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 주는 중요한 연구 결과이다.

그러므로 피라밋 히란야에너지와 생기에너지는 현대사회에 아토피 피부병과 피부미용등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습니다. 피부병과 아토피에 좋다. 치유 예: 2013.6.16 상담게시판에 올려진 회원님의 글―――――――

안녕하세요.

히란야 목걸이와 수정제품 구입한 사람입니다.

제품은 받는 순간 수정제품을 손에 닿는 순간 전율이 느껴지네요.

평소에 정,기,신 과 도, 명상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고.. 생활참선에서 피라미드자세로 명상을 하면서

피라미드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육각별,육망성,다윗의별,황금의 빛에 대해서도 최근에 접하게 돼어서

믿음은 있었지만 큰 기대는 않하고 도움을 구하고 하는 심정으로 구입했는데...대박이네요.

양쪽 무릎뒤(오름부위에) 아토피가 심해서 무릎을 온전히 피면 고통이 심했는데

목걸이 걸치자마자 농담이 아니고 그냥 무릎이 펴지네요..

원래 결가부좌로 30분이상 버티기가 거희 힘들었는데 어제 첫날은 내가 결가부좌를 한거지 모를정도로


또한 1991년에 중국의 치앙은 ‘면역반응제어법’이라는 제목의 특허를 취득했는데 치앙이 사용한 악성 종양 치료법은 토끼들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용한 것으로 인공적으로 암을 유발시킨 300마리의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그 중 한 그룹에 토끼의 생체 에너지장을 쪼였더니 70%가 살아 남았고 에너지장을 쪼이지않은 그룹의 쥐들은 모두 죽었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상온에서의 핵융합이라든가 예전에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에너지를 가하지 않아도 영원히 움직이는 영구기관에 대한 연구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영구 자석의 경우에도 현대과학이 어떻게 어떤 힘에 의해서 그 자장이 계속 유지되는지 시원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전자의 운동에 의해 자장이 형성되고 발현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설명에 그칠 뿐이다.

에너지 보존법칙이라는 열역한 제1법칙의 이론이 맞다면 영구기관이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일본의 미타토씨가 네오디뮴 자석의 배치를 교묘하게 조합하여 자석간의 반발력으로 계속 회전하면서도 전자석을 부착하여 회전을 제어하는 것까지도 가능한 장치를 개발하여 이 장치는 1988년 미국 특허를 획득했고 그후 오스트리아와 일본에 이어 유럽에서도 특허를 취득했다.

이러한 영구기관은 우리가 단순히 공간 에너지가 실제적인 물리적 실체라고 인정한다면 이용 가능한 에너지이며 따라서 고적적인 열역학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에너지 보존법칙을 깨뜨리는 것은 아니다.
단지 외형상 현재 어떤 에너지원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영구기관처럼 보일 뿐이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접하고 있는 우주 공간의 무한한 에너지를 끌어들여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피라미드는 이와같이 공간 에너지를 끌어들여 더 높은 에너지로 한 차원 더 높은 상태로 변화시키는 하나의 시스템이라 할 수 있으며 이 피라미드나 히란야 에너지, 기(氣)와 같이 실체는 인정하나 현재 우리가 알고 있고 인정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의 이론적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으며 이것을 연구하는 것이 부작용 없는 새로운 과학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열쇠인지도 모를 일이다.

이와같이 새로운 개념의 과학이 등장하는 것은 한계에 다다른 듯한 현대의 분석학적인 과학에 새롭고 무한하게 공존하고 있는 우주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기존 과학의 틀을 벗어나 전혀 새로운 과학적 개념 즉, 신과학(新科學)을 인정하고 그것을 우리들의 범위 내로 끌어들이는 것이 어쩌면 현대의 과학이 해결해 주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귀중한 시도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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