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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란 무엇인가? 농업에의 응용이 가능하다.
히란야 에너지의 응용 의학적인 응용이 가능하다.
히란야 에너지의 특징 동물과 피라미드와의 관계
히란야 형태가 주는 기 면도날 재생 장치 특허취득 이후
히란야의 의미 국회에서 기 살린다.
일상생활에 응용하기 히란야 에너지
건축물에 응용하기 피라미드 속에서의 정신적인 효과
혹한, 혹서에 대비할수 있다. 풀리지 않는 피라미드의 수수께끼
식품가공분야에 응용이 가능 피라미드의 건축 양식
공업에의 응용이 가능하다. 피라미드의 역사
피라미드 에너지는 존재하는가? 피라미드 에너지의 효과
한국최초 과학자들이 기(氣)를 과학적으로 풀었다. 피라미드 처리후의 맛의변화
피라미드의 구조 식물 말리기
신과학(新科學)이 등장한다. 학교공부에 성적향상에 응용할 수 있다.
육각형의 신비 피라미드를 만드는 제작법
수맥파 예방법 피라밋을 사용하여 나도 우등생이 될 수 있다.
피라밋을 이용한 수맥차단방법 지전류의 정의와 차단방법
히란야(육각 모양)를 이용한 수맥차단 동판[황토매트]은 수맥파가 차단되기 어렵다.
제로맥을 이용한 수맥차단방법    (1998년 9월2일 MBC 9시 뉴스보도)
 
기란 무엇인가 ?
기는 다음과 같이 사전적인 정의를 내릴 수 있다. 만물 또는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로 물질의 근원 및 본질. 중국철학 용어를 모든 존재현상은 기의 취산, 즉 기가 모이고 흩어지는 데 따라 생겨나고 없어지는 것이며 따라서 생명 및 생명의 근원으로 보기도 한다.

원래는 호흡을 하는 숨, 공기가 움직이는 바람을 뜻하는 가벼운 의미에서 시작하였으나 도가인 노자ㆍ장자가 우주의 생성 변화를 기의 현상이라고 하는 데서부터 여러 가지 어려운 뜻을 가지는 철학용어로 쓰이게 되었다.
중국의 한나라 시대에는 음양오행으로 기의 이론이 복잡하게 전개되면서 우주 자연의 운행, 천문, 지리 그리고 양생 의학 및 길흉, 화복과 관련되는 일상생활에까지 기를 적용하여 모든 것을 설명해 나갔다.

송대에 와서는 유가에서 이의 존재를 생각하게 됨으로서 그 이와 대치되는 개념으로 기를 다루어 나간다. 모든 존재의 원인 또는 이치로서 형이상의 보편적인 것을 이라 하였고, 기는 형이하의 구체적인 개체의 존재현상으로 생각하여 이기철학의 중요 개념으로 다루었다.

이 이기철학이 한국에 들어와서는 주요 심성론으로 전개되는데, 도덕적 근거가 되는 선악의 문제를 마음속의 성정에서 찾고 있어 이와 기를 주로 가치론적으로 다루는 것이 그 특색이라고 할 수 있다. 사칠논변과 인물성 논쟁은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대체로 성을 이, 정을 기로 보는데 그치고 있으나 한국철학에서는 성론을 다시 이기문제로, 그리고 정론 또한 이기와 관련하여 문제삼으면서 선악 및 모든 가치의 근거를 마련하려는 데서 이와 기를 가치론 적으로 보려는 특색이 있다.

이는 선의 근거, 그리고 기는 악의 근거로 삼았다고 하겠으나 이는 언제나 선한 존재요 기는 선한 것도 약한 것도 아니라고 하는가 하면, 선과 악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도 하여 어려운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의 선도 기를 통해서만 구현되는 것이므로 선과 악이 모두 구체적 현실로 드러나는 것은 기라고 보고 가장 실질적인 요소로 문제삼는다.

그러므로 실질적인 것에서 진리를 찾아 들어가는 조선 후기의 실학은 바로 이 기에 바탕을 두고 일어난 것이다. 그 밖에 현대에서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기의 의미는 "이 산세는 기가 세다"라고 할 때와 같은 형세ㆍ기운ㆍ조짐. 그리고 양생과 관련하여 신체상의 생명력ㆍ힘ㆍ정기 및 생체에너지 등의 뜻으로도 쓰이기도 하며 넓은 의미의 기는 좋은기와 나쁜 기를 총칭하지만 좁은 의미의 기는 좋은 기를 나타내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

또한 기는 바람과 같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또한 무게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우주 만물을 움직이는 어떤 근원적인 힘이라 할 수 있다.
기는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 속에 있고 생과 사에 직접, 간접적으로 깉이 관여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숨쉬는 공기, 우리가 생활해 가는 땅에 대한 지기, 물에 관한 물기 그리고 날씨를 이야기하는 천기, 전기, 생기, 분위기, 살기, 음기, 양기, 습기, 온기, 냉기, 한기, 향기 등 나열할 수 없을 정도이고, 기가 막힌다, 기가 살았다, 기가 차다, 기가 죽었다, 기가 세다, 기가 약하다, 기세 등등하다, 기운이 넘친다, 기운이 없다, 기가 다 빠졌다 등 기에 관한 수많은 말들이 있고 또한 아무런 거부감 없이 사용하고 있다. '끼'라는 말도 역시 기에서 나온 말이다. 이와같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모든 것들이 기와 관련된 것들이며 우리 인간은 태기가 있어서 새 생명으로 잉태되었다가 생기가 끊어지거나 사기가 온몸에 퍼지면 이 세상과의 인연도 끝나는 것이다. 즉, 기로 시작해서 기로 끝나는 것이다.

기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느낄 수 있다. 떠올리기도 싫은 추억을 생각한 해도 그 기에 의해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되며 예전에 경험했던 기쁜 일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 오르게 됨을 느끼게 된다. 어린 시절을 회상하면 그 아련한 추억에 젖어 그 당시의 기운을 느낄 수도 있고, 미래의 아주 성공한 자신을 상상하면 가슴이 뿌듯해움을 느낄 수 있다.

기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할 수도 있고 기분 나쁘게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상대방 앞에서 무시하는 태도로 손가락질을 한다든지 손바닥으로 머리를 툭툭 친다든지 하면 상대방은 무척 기분 나빠하거나 신경질적으로 손 치우라고 할 것이다.
이는 손가락질하는 사람의 나쁜 기운이 손가락이나 손바닥을 통해 상대에겍 전달되면서 거기에서 나오는 기가 상대방의 뇌파를 자극하여 이 손가락질을 받는 사람은 기분이 몹시 언짢아진다. 반대로 오래간만에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서 악수를 하거나 손을 잡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것 역시 손을 통해 그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기가 발산되는 곳은 바로 손이며 특히 손바닥이다. 그래서 기공을 하는 사람이나 기 수련을 하는 사람들 모두가 손을 사용하며 무술 영화에서 장풍이라 하여 손바닥을 통해 기를 발산하여 바람을 만드는 것도 손이요, 프로 야구 맞이하면서 손바닥을 마주친다. 이것은 홈런을 친 사람의 강한 기를 자신들도 받기를 원하는 표현이다.
손을 많이 사용하면 기가 강해지고 두되가 명석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유아들도 손을 많이 쓰는 교육을 많이 하는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또한 여자가 남자들보다 오래 사는 이유 중의 하나도 여자는 설거지, 빨래하기, 집안 청소, 바느질, 뜨개질 등 손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이다. 중국에서 특이 기공사들이 기를 발할 때 방출되는 에너지를 측정했는데, 기공사들이 기를 발할 때는 알파입자, 원적외선, 전자파, 정전기, 음파, 자기 등이 검출된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그러나 이런 에너지들이 모두 기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기란 과연 어떠한 에너지인가에 대해서는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규명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기공사들에게서 나오는 것만이 기가 아니고 지구상에는 다양한 기가 공존하기 때문에 어느 한 가지를 가지고 기를 정의하고 단정짓는다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눈에 보이거나 우리의 의식 속에서 확연하게 느끼지는 못하지만 무의식은 이미 그 기운을 인지하고 있고 우리 몸은 자동적으로 감지된 기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하게 된다.

미국의 의학박사들이 연구한 결과, 손바닥에서는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항상 원적외선의 기가 나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실제로 특별히 기에 대해 수련하지 않아도 소주를 잔에 부어 놓고 맹물로 변하라는 주문을 마음속으로 하면서 시계 방향으로 손바닥을 돌리면 초심자들도 알코올 성분이 많이 빠쪄나간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물도 육각수가 좋은 것은 역시 육각형 속에서 좋은 기가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좋은 것이며, 나쁘고 부정을 타는 일을 당했거나 방지하고자 할 때는 소금을 뿌리는데 소금의 결정체는 피라미드 형상으로 역시 좋은 기가 발생하여 나쁜 기를 소멸시켜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기이며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운이 바로 기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기의 원동력은 크게 나누면 세 가지이다. 그 첫째가 음식물이다. 일명 곡기라고 한다. 먹어야 살기 때문에 음식물을 통해서 그 기운을 직, 간접적으로 받는다.

식물을 재료로 만든 음식물을 섭취해서 지상의 기운을 받고, 생선이나 해산물 섭취해서 바다의 기운을 간접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동의보감」에도 여름에 보리밥을 먹는 것이 좋다고 나와 있는 것은 차가운 겨울의 기운을 먹고 자란 식물이기에 그 기운으로 여름의 더운 기운을 조금이나마 덜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음식물을 어떤 것을 섭취햇느냐에 따라서 건강이 좌우된다. 의학이 상당히 발달되었는 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질병에 시달리고 환자수가 줄지 않는 것 역시 우리가 취한 음식물에 포함된 중금속이나 농약 성분들을 같이 섭취함으로써 그 나쁜 기운이 우리 몸 속에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이 천기이다. 천기는 바로 우리가 숨쉬는 데 없어서는 안될 공기와 만물이 소생하는 데 필요한 태양빛을 제공한다. 사람은 잠시라도 숨쉬지 못하면 죽는다. 또한 이 천기가 나쁘던 건강이 나빠진다. 맑은 공기는 좋은 천기지만, 오염된 공기나 공해는 나쁜 천기이다. 그래서 이 천기가 어떠하느냐에 따라서 거기서 생활하는 사람의 건강이 좌우된다. 그리고 사람이 태양빛을 받지 않으면 얼굴이 붓고 힘이 없어지는 이유도 역시 필요한 것을 공급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양택에서는 이 천기를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지기이다. 사람은 지기를 받기 위해서 잠을 자는 것이지 잠을 자기 위해서 지기를 받는 것은 아니다. 잠을 잘 때는 온몸을 바닥과 가장 많이 밀착시켜서 땅의 기운을 받아들인다. 사람이 잠들어 있는 상태는 가사상태 즉, 죽은 것과 다름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방어능력 상실된다. 어떤 위험이나 자신을 공격하려는 상대에 대한 대항력이 없어진다.

가끔 사극에서 보듯이 누군가를 죽이러 갈 때는 반드시 밤에 그 당사자가 잠들어 있을 때 가는 것이다. 사람이 깨어 있을 때는 누군가 나를 공격하면 피하거나 자신이 상대를 공격하면서 대항 하거나 방어한다. 그러나 잠이 들면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잠들어 있는 집이 지기가 좋은 명당이라면 그 기운을 여과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쁜 악터라면 역시 그 나쁜 기운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피곤하더라도 등급이 좋은 명당 터인 집에서는 조금만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고 피로가 풀려버리는데 반해 등급이 나쁜 악 터인 집에서는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피곤한 것이다. 그것은 명당 터인 집은 피곤해져 있는 몸 속의 나쁜 기운을 잠자는 동안에 땅의 좋은 기운이 지속적으로 그 사람의 몸 속으로 유입되면서 나쁜 기운을 없애 주었기 때문이지만, 악터의 집은 피곤해져 있는 몸 속의 나쁜 기운에 또다시 땅의 나쁜 기운이 계속 유입되어 더욱더 피곤하게 되는 것이다.
이 지기는 양택과 음택 모두 대단히 중요한 기운이다. 천기는 상당히 넓은 범위가 대부분 같은 기운이지만 지기는 그렇지 않다. 같은 건물 내에서도 위치에 따라서 지기가 각기 다르며 같은 집에서도 방마다 그 지기가 다르다.

그래서 어떤 방에서 생활하느냐에 따라서 같은 집에서 생활하는 가족들간에도 회비가 엇갈리는 경우가 허다한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이다. 그러나 지기는 충수와는 상관이 없다.
어떤 풍수가는 5층 이상은 지기가 상승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필자가 체크해본 바로는 절대 그렇지 않다. 고층 아파트를 예를 들 경우 같은 통로의 1층과 맨 꼭대기 층의 지기는 동일하다. 음택 즉, 묘 자리에서는 지기가 절대적이고 가장 중요하다. 묘 자리는 이 지기에 의해서 명당이 결정된다. 그 이유는 죽은 자는 먹을 필요가 없고 숨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죽은 자에게 필요한 것은 지기인 자신이 묻혀 있는 땅 속의 상태이며 이 땅이 자신에게 지속이고 계속적인 좋은 기를 줄 수 있는 땅이어야 영혼이 편안해지는 것이다.

일반 풍수에서 이야기하는 형국론이나 좌향론은 자신이 묻혀 있는 땅 속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죽은 자가 땅 위에 올라와서 경치 구경하는 것도 아니고 동서남북의 영향을 받는 것도 아니다. 해가 뜨고 지는지, 달이 뜨고 지는지, 눈, 비가 오는지는 자신이 묻혀 있는 땅 속에서는 전혀 알 수도 없을 뿐터러 그 영향을 받는 것도 아닌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몇 번씩 강조하지만 묘 자리는 지기가 가장 중요하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곡기와 천기와 지기의 세 가지가 모두 다 필요하며 죽은 자에게는 오직 하나 지기만 필요한 것이다. 현재 이 기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나라는 중국과 일본이다. 중국 정부는 기를 몰리적으로 실재하는 존재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이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유물사관에 입각한 공산국가에서 기를 인정한 것은 기가 빗물질 적이고 허황된 것이었다면 국가적 차원의 공식적인 연구활동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일본의 경우에는 도카이대학의 사사키 시게미 교수가 1993년 통산성 산하의 일본공업기술진흥협회의 후원 아래 '기 에너지 응용실 용화연구위원회'를 조직하여 기의 실용화를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그 성격상 기와 관련된 제품을 제조하거나 판매 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세계적인 기업인 소니(SONY)사도 들어 있다. 1993년 당시 회원수가 603명에 이를 정도로 급속히 회원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우리는 기의 실체를 인정하면서도 결정적인 상황이 오면 과학적이지 않다느니 하면서 그 실체를 부정하는 쪽으로 몰고 가는 경향이 있다. 이 기를 현재 존재하는 과학적인 측정 장비로 측정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어쩌면 불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수맥을 예로 들면 방송 매체도 마찬가지로 어느 때에는 수맥의 실체를 인정하고 수맥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맥파에 대한 유해성이 있다고 보도했다가 수맥파 자체를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없다는 이유와 일부 몇몇 사람들이 수맥 위에서의 뇌파에 변화가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수맥의 유해성이 별반 믿을 바가 못된다는 논리로 시청자들의 혼란만 야기하고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주위에서 수맥 위에서 오래 생활하다가 건강이 상당히 좋지 않은 경우를 쉽사리 접할 수 있는 데도 그 자체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현대의 과학이 과연 절대적이고 더 발전되거나 발견한 만한 것들이 없을 정도로 이미 발전이 끝난 것이 아니라면 그러한 것들은 현재의 과학이 규명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고 솔직히 시인할 수는 없는 것일까. 어찌되었든간에 우리는 실존하거나 실체하는 것에 대해 그것을 인정하는 데는 너무나 인색한다.
중국의 첸 박사는 앞으로 이 기에 대한 연구는 의학뿐만 아니라 과학기술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20세기의 과학혁명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의해 이루어졌다면 21세기 과학은 기에 의해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을 자신있게 하고 있다.

기에 대한 가장 큰 어려움은 이것을 측정하는 장비가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수맥파나 지전류파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측정하는 장비가 없기 때문에 일부 정통 과학자들이 그 실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전파를 측정하여 활용할 수 있는 장비를 만들어서 사용한 것이 불과 100여 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기를 측정하는 장비도 나오리라 생각된다.
그래서 현재 기를 측정하는 수단으로 엘 로드나 추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것도 잘 운용하면 자각증상이 없는 환자들도 발병상태를 알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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