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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의 굶주린 소녀』

 

 
 
민족과 종교적인 대립 때문에 벌어진 내전이 오랜기간 동안 계속되엇을 뿐만 아니라, 가뭄과 전염병까지 겹쳐 1980년대부터 90년대 중반까지 1백만명 이상이 죽었다. 국제적이고 인도적인 차원의 원조 프로그램도 독재정권 아래에서는 거의 제기능을 못하고, 구조식량은 기아에 허덕이는 난민에게는 좀처럼 전달되지 않았다. 이같은 실태를 보도하기 위해 수단 남부에 들어간 카터가 우연히 마주친 것은 아요드의 식량센터로 가는 도중에 힘이 다해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는 소녀의 모습이었다.. 옆에는 살찐 독수리가 소녀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 셔터를 누른 그는 당장 독수리를 내 쫓았다. 이 사진은 발표와 동시에 전세계의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퓰리처상을 수상한 후, 일부에서는 촬영보다 먼저 소녀를 도왔어야 했다는 비판이 일어 더욱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자신이 찍은 다양한 현실의 공포를 가슴 밑바닥에 담고 있던 그는 1994년 7월 28일 친구와 가족 앞으로 쓴 편지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3살의 젊은 나이에.
 

북한 동포에게, 굶주린 아이들에게 단돈 몇백원이면 밥, 하루3끼 먹일수 있습니다.
(북한돕기 모퉁이돌 2011.3.부터 후원 http://www.cornerstone.or.kr )

한국신과학협회 피라미드연구소도 한국국제기아기구의 소중한 가족이 되었습니다.(2003.1 부터 후원)

동아프리카 대기근이 만성적이어 대재앙이 염려된답니다(유엔기구)( 세계기구 2006.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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