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피라미드,히란야연구소 > 피라미드.히란야 > 히란야란?
 
 
 
세계적으로 7대 불가사의중 첫째가는 미스테리에 속함.
히란야란 산스크리트어로서 “황금의 빛” 다윗의 별이라는 뜻
어려울 때 일수록 氣(우주에너지)를 끌어 주는 ..( 氣가 없으면 운도 없고, 氣가 있으면 운도 옵니다.) 자세히보기
뭐든 잘되는 분은 뭔가 다르다. 자세히보기
 
 
 

히란야란 산스크리트어로서 “황금의 빛”이라는 뜻으로 주로 육각형의 도형에너지(氣)가 나오는 氣제품을 지칭하며 솔로몬 문양
또는 다윗의 별 이라고도 합니다. 히란야는, 피라미드의 2차원 구조며, 피라미드는, 히란야의 3차원 구조입니다. 그러므로 같은 생기에너지를 냅니다. 본협회처럼 컴퓨터각도, 정확한 각도와 명품명성이 있어야 합니다.

피라미드는 사각뿔 모양의 공간구조이나 히란야는 평면 6각형 다윗의 별이기 때문에 장소를 적게 차지하므로 생활풍수 제품으로는 벽에 걸거나 자동차 등에 부착하는 제품과 목걸이등 몸에 지닐수 있도록 제작되어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보석류 중에서는 수정의 분자구조가 6각형 다윗의 별이기 때문에 에너지(氣)를 많이 모아서 방사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히란야 에너지는 피라미드 에너지와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없을 정도로 상당한 에너지를 발생한다. 컴퓨터로 정확한 각도에 의해 만들어져야 피라밋 각도가 유지되어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종이에 직접 그려서 사용하는 평면도형은 각도도 정확하지 않고, 정확하다 해도 평면은 입체보다, 에너지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미약하기 때문에 어떤 물질의 맛을 변화하는데 에너지가 적다.

어떤 물질을 변화시키려면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이와 같이 히란야도 어느 정도의 두께는 유지해야만 만족할 만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두께가 있다는 것은 선이 셀 수 없을 정도로 포개져야만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십 개, 수만 개의 히란야가 집적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인 것을 참고 바란다. 히란야도 2차원적인 평면 공간이지만 어느 정도의 두께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히란야에서 생성되는 몇 가지 에너지를 열거해 보면,

첫째, 다윗의 별 히란야 위에서는 부패를 촉진하는 곰팡이나 균의 발생을 억제한다.
이에 대한 사례는 일본인 다나카 씨에 의하면 히란야 위에 토마토를 통째로 한 개 올려놓고 다른 한 개는 히란야가 아닌 자연상태로 두고 전혀 보지도 않았다.
다나카 씨가 자주 쳐다보면서 궁금해 하면 자신의 염력이 작용해서 실험하고자 하는 대상에 어떤 변화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무관심의 상태로 한 달 뒤에 ‘그다지 변하지 않았구나’하고 토마토를 뒤집었더니 그냥두었던 쪽에는 작은 구멍이 많이 뚫려 있고 히란야 위에 둔 것은 그렇지 않았다.

그 후 1주일 뒤에 보았더니 히란야 위에 놓아 둔 쪽도 검은 점이 생겨나 있었고 불과 3㎜정도의 구멍만 있는데 반해 그냥둔 쪽은 구멍이 1㎝ 정도의 크기로 나 있고 까맣게 썩어가면서 점점 퍼져나가고 있었다.
잘라보았더니 히란야 쪽은 속도 그냥 빨간 상태였는데 그냥둔 쪽은 칼을 갖다 댈 수 없을 정도로 썩어 있었고 색깔도 진한 갈색으로 변해 있었다.

둘째, 다윗의 별 히란야는, 물의 분자 구조를 바꾸어 준다.
피라미드 내부에 물을 두면 물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육각수로 바뀌게 된다는 사실은 이미 설명했다. 히란야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현상이 생기며 수소 이온 농도는 변화가 없으나 물맛이 월등하게 좋아 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셋째, 다윗의 별 히란야는, 식품의 맛을 변화 시킨다.
커피를 타서 그 맛을 본 후에 그대로 히란야 위에 올려놓고 약 10분∼20분 정도 경과한 후에 그 맛을 보면 커피맛이 현저히 부드러워져 있다는 것을 미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담배 역시 히란야 위에 약 20분 정도 올려 놓고 피워보면 담배맛이 순하게 바꿔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 역시 이로운 성분으로 바꾸거나 그 본래의 성질을 변화시켜버렸기 때문이다.

넷째, 다윗의 별 히란야는,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히란야 위에 앉아서 명상을 하거나 공부를 하게 되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히란야 위에 앉고, 피라미드 속에서 명상을 하거나 공부를 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

다섯째, 다윗의 별 히란야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유도한다.
히란야를 몸에 지니거나 가지고 다니면 히란야에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유도함으로써 매사에 자신감이 생기고 행동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히란야에서 분출되는 좋은 에너지는 은연중에 자신의 몸에 배어 있어 상대방이 마치 향수를 맡은 듯한좋은 감정을 가지게 됨으로써 업무상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상기와 같은 효과 이외에도 히란야를 몸에 지니게 됨으로써 나타나는 좋은 현상들은 개개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Copyright ⓒ 1992-2018 Hankook new science association (Pyramid Research Center)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